[영상] 멘델스존: 한여름바믜 꿈 & 차이코프스키: 만프레드 교향곡 (Mendelssohn: A Midsummer Night's & Tchaikovsky: Manfred Symphony, Op. 58) [Blu-ray] (2018)

Riccardo Cha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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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Mendelssohn: A Midsummer Night's Dream - Incidental Music, Op. 61
2. Mendelssohn: A Midsummer Night's Dream Overture, Op. 21
3. Tchaikovsky: Manfred Symphony, Op. 58

▶ 샤이가 선보이는 19세기 낭만주의의 진수

2003~2014년에 아바도가 음악감독으로 이끌었고, 2016년부터 샤이가 그 뒤를 잇는 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LFO)는 각 오케스트라의 스타단원들이 모인 초호화 오케스트라이다. 영상물은 2017년 8월 루체른문화컨벤션센터(KKL) 콘서트홀 실황이다. 1·2부를 협주곡보단 관현악으로 채워 화합과 단결을 보여주는 LFO는 멘델스존의 ‘한여름밤의 꿈’ 서곡과 부수음악 Op.21&61, 차이콥스키 ‘만프레드’로 19세기 낭만주의의 매력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샤이는 두 작품의 음악적 이미지를 화려하고 신선하며 매혹적인 연주로 각성시키며, 특히 멘델스존의 ‘결혼 행진곡’은 듣는 이를 설레게 한다. 해설지(31쪽 분량)에 오케스트라와 작품 해설과 단원 명단이 실려 있다.

[보조자료]

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LFO)는 전세계 메이저급 오케스트라의 수석과 단원들이 한데 모인 슈퍼 오케스트라이자 드림팀이다. 2003년 아바도가 음악감독에 취임하면서 전대미문의 초호화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했고, 2014년 아바도 타계 이후 2016년에 리카르도 샤이가 음악감독으로 취임하면서 아바도의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 샤이는 로열 콘세르트허바우와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감독 시절에 일군 화려한 유산들을 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에서 새롭게 조명하는 방식으로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영상물은 2017년 8월 루체른 페스티벌이 열리는 루체른문화컨벤션센터(KKL) 콘서트홀 실황을 담고 있다. 협연자를 내세운 일반 콘서트와 달리 많은 공연의 1부와 2부를 굵직한 관현악 작품으로 채워 화합과 단결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 악단은 2017년 10월 내한공연 당시에도 그렇고(베토벤 교향곡 8번,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이 공연에서도 1부는 멘델스존의 ‘한여름밤의 꿈’ 서곡과 부수음악 Op.21과 Op.61, 2부는 차이콥스키의 ‘만프레드’ 교향곡으로 채웠다. 19세기 낭만주의를 수놓은 두 작곡가의 관현악명작을 오케스트라 드림팀으로 만나는 환상의 시간이다.

샤이의 지휘는 두 작품의 음악적 이미지를 화려하고 신선하며 매혹적인 연주로 각성시킨다. 특히 ‘한여름밤의 꿈’의 마지막 곡인 ‘웨딩 마치’는 그 어느 연주보다 설레는 경험을 선사한다.

해설지(31쪽 분량)에는 악단과 작품 해설이 수록되어 있다. 프로젝트 오케스트라인만큼 지속적으로 발행되는 영상물의 해설지에는 누가 참여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명단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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