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영상] 바르톡: 피아노 협주곡 2번 & 말러: 교향곡 5번 (Bartok: Piano Concerto No.2 & Mahler: Symphony No.5) [DVD] (2025)
Yannick Nezet-Segu
빈 필하모닉
32,300원
Tugan Sokhiev
2025 빈 필하
26,700원
Herbert Blomstedt
브람스: 바이
46,800원
Riccardo Muti
2025년 빈필
26,700원
Yannick Nezet-Segu
빈 필하모닉
30,030원
Lorin Maazel/New Y
로린 마젤/뉴
45,500원
Tugan Sokhiev
2025 빈 필하
22,900원
Yannick Nezet-Segu
빈 필하모닉
32,300원
Paavo Jarvi
말러: 교향
46,800원
2022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실황
안드리스 넬손스 & 빈 필의 버르톡과 말러
안드리스 넬손스(지휘), 예핌 브론프만(피아노),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넬손스에 대한 청중의 변함없는 사랑을 입증한 잘츠부르크의 말러와 버르톡
라트비아의 대선배 마리스 얀손스를 포함해 지휘계 선배들의 배려와 청중의 사랑 속에 승승장구 성장한 안드리스 넬손스는 2014년 보스턴 심포니 음악감독, 2018년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카펠마이스터로 연이어 부임하면서 경력의 정점을 맞았다. 그런데 이후 몸의 변화가 일어났다. 탈모와 급격한 비만화다. 같은 라트비아 출신의 세계적 소프라노 크리스키네 오폴라이스와 헤어지고 2019년 재혼한 이후부터 급격한 변화가 찾아온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팬들의 사랑은 변함없다는 사실을 2022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실황으로 확인할 수 있다. 넬손스의 시그니처 명곡으로 불리는 말러 교향곡 5번과 버트톡의 피아노 협주곡 2번(예핌 브론프만 협연)을 지휘했는데, 그의 특기인 섬세하고 정밀한 표현, 오케스트라와의 완벽한 호흡 속에 평소보다 신중하고 어두운 열정이 드러나는 연주를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행히 넬손스는 2024-25년에 걸쳐 강도 높은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상당한 감량에 성공했다.
[보조자료]
- 안드리스 넬손스의 레퍼토리는 교향악부터 오페라까지 광범위하지만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작곡가는 말러, 브루크너, 쇼스타코비치, 스트라빈스키 등이다, 특히 말러 연주에 인기가 높고 그중에서도 2번 '부활'과 5번에서 곡이 지닌 신비와 열정을 100% 끌어낸다는 호평을 받는다.
- 말러의 교향곡 5번은 그의 후기 낭만주의적 스타일과 감정의 극단을 보여주는 교향곡이다. 1악장은 장대한 장송 행진곡으로, 죽음과 상실의 무게를 음악적으로 표현한다. 2악장은 폭풍처럼 몰아치는 격정으로 1악장의 감정을 더욱 고조시킨다. 3악장 스케르초는 활기차고 복잡한 리듬 속에 대위법적 기법이 돋보인다. 가장 유명한 4악장 '아다지에토'는 현악기와 하프만으로 연주되며, 말러가 아내 알마에게 바친 사랑의 서정시로도 해석된다. 영화 등의 배경음악으로도 인기가 높다. 마지막 5악장은 밝고 찬란한 분위기 속에 전체 교향곡의 긴 여정을 환희로 몰아간다. 죽음, 슬픔, 희망, 승리라는 감정을 순차적으로 탐구한 곡이라고 요약할 수 있다.
- 버르토크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은 작곡자의 전성기인 1930년대 초반에 탄생했으며, 그의 독창적인 작곡 기법과 강렬한 리듬, 민속적 색채, 피아노의 타악기적 활용이 두드러진다. 1악장은 힘차고 공격적인 분위기로 시작한다. 피아노는 마치 타악기처럼 사용되고, 금관악기의 강렬한 사운드와 함께 에너지를 쏟아낸다. 2악장은 어두운 분위기의 느린 부분과 빠르고 불안한 중간 부분이 교차된다. 신비롭고 종교적인 느낌도 있고, 피아노와 팀파니가 독특하게 어우러진다. 3악장은 빠르고 활기찬 피날레다. 첫 악장 주제가 다시 등장하면서 전체 구조를 연결하고, 피아노와 오케스트라가 격렬하게 대화하며 마무리된다. 전체적으로 리듬이 강하고, 피아노를 타악기처럼 연주해야하는 연주자에게 정말 고난도의 기술을 요구하는 곡으로 알려져 있다.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 |
|---|---|
| 품명 및 모델명 | V1554979 |
|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 해당없음 |
| 제조국 또는 원산지 | EU |
|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 C Major / 유통사(수입자) : 아울로스뮤직 |
|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