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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드뷔시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황병기의 창작국악음반2006-01-19
1980년대만 해도 창작 국악 음반을 찾기라는 것은 쉽지 않았다. 대성음반에서 나온 이생강의 음반을 제외하면, 황병기의 침향무는 유일한 국악 음반이었다. 이 음반을 지금 듣다가 보면 전통과 현대가 잘 조화된 음반이라는 느낌을 받는다. 묘사라는 점에 있어서는 프랑스 인상파 작곡가들의 음반이 연상도 된다. 아주 아주 훌륭한 녹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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