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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이 병우와 양 희은의 행복한 만남2005-11-21
양 희은 하게 되면 흔히 표현하는대로 온 힘을 다해서 부르게 되는 절창을 연상하게 된다. 그러나 이 음반에서는 그러한 가창력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읊조리는 듯이 부르는 한 음 한 음이 너무나 마음을 파고드는 이병의 가사와 음을 그대로 전달해준다. 레오나트 코헨이나 밥 딜란, 조니 미첼을 좋아하는 분들이 아낄 수 있는 우리 나라 음악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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