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하고 많이 사라지는 요즘 음반계의 가수들에 있는 반면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에게 위안이 되는 음악을 하는 사람! 진실하며 소박한 편한 음악 바로 양희은 그녀를 말하는 단어 일 듯 싶다. 그녀의 이 모든 것이 담겨있는 완성도 높은 베스트 음반 memories가 발매된다. 30년이 넘는 그녀의 노래 인생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앨범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번 베스트 음반은 기존에 나와있는 베스트 음반들과는 확실한 차별성을 두고 있다. 전곡을 오리지날 마스터를 사용! ReMastering 작업을 하여 그녀의 본래의 음색을 최상의 음질로 느낄 수 있다.
총30곡으로 2CD에 “하얀 목련, 한계령, 아침이슬, 세노야세노야, 사랑이야”등등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여러 곡들을 구성하여 세대를 불문하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앨범을 만들었다.
이번 앨범 발매로 양희은의 음악을 벗처럼 생각하고 유일한 안식처로 느끼는 30~40대를 위해 불황인 음반 시장에 중장년층에 참여를 높이고자 각종 이벤트도 준비중에 있다. 온라인에서는 중장년층들이 운영하고 있는 싸이트와 카페등을 통해 이벤트를 할 예정이며, 오프라인에서도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이벤트를 계획 중에 있다.
이번 베스트 앨범 MEMORIES는 얼마전 열었던 콘서트에 로고 같은 언제나 봄날 같은 그녀의 본래 음악을 느낄수 있는 최고의 음반이라고 말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