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 아메리카를 대표하는 목소리 메르세데스 소사의 미사 크리올라!!! 힘있는 목소리로 영혼이 담긴 노래를 불러 우리나라 80년대 대학가로부터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온 소사의 작품으로 아리엘 라미레즈가 작곡한 "미사 크리올라"는 64년 녹음되어 전세계적으로 30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여 라틴 아메리카는 물론 전세계에 인기를 얻은 곡이다. 카를로스 조빔, 호아오 질베르토와 함께 라틴 아메리카를 대표하는 음악인들로 추앙 받고 있는 소사의 정열의 목소리와 아르헨티나 지방의 민속악기와 리듬이 빚어내는 영혼의 소리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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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누가 불러도 아름다운 미사 크리올라2006-03-24
내가 호세 카레라스가 부른 미사 크리올라를 처음 들은 지도 이제 20년이 다 되어 간다. 하지만 더운 여름에 무더위를 식혀줄 음악으로는 지금도 미사 크리올라 만한 것이 없다. 소사의 이 미사 크리올라는 남미적인 민족성이 강조된 연주를 기대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명연주가 될 것이다. 녹음도 기가 막히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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