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스윙 메인스트림으로 로맨틱 스텐다드의 대명사로 활동중인 테너섹소폰주자 Scott Hamilton의 최신작 [Nocturnes & Serenades]. 1940년대 뉴욕의 네온 스트리트를 자켓으로 늦은 밤에 어울리는 고요함과 로맨스를 변함없이 선사하고 있다. Billy Strayhorn의 고전 "Chelsea Bridge" George Gershwin의 "Isn't It a Pity"등 총 10곡 수록!
Scott Hamilton (tenor saxophone); John Pearce (piano); Dave Green (acoustic bass); Steve Brown (drums).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artppper
스코트 해밀톤의 최고의 음반2009-01-09
스코트 해밀톤은 영국에 거주하면서는 Concord를 통한 음반 발매 수가 줄었다. 데뷔 이래로 Concord의 대표적 아티스트로 계속적으로 많은 음반을 출시했던 것을 생각하면 2000년대 이후 그의 음반 발매수는 현저히 줄었다. Concord에서 리더로 음반을 내기 보다는 Venus에서 에디 히긴스 퀘텟의 멤버로 발매한 음반이 더 많았다. 이 음반은 그가 Jazz Signature 후 오랜만에 Concord에서 발매한 음반인데 그의 수많은 음반중에서도 단연코 탑이다. 마지막 곡인 Portrait of Jenny 너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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