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테너 색소폰의 명인 스콧 해밀튼!
클래식의 아름다운 멜로디를 재즈로 펼쳐내는 발라드 앨범!
시간이 갈수록 원숙함을 더해가는 정통파 테너 색소폰의 명인 스콧 해밀턴과 북유럽 재즈의 만남! 여러 앨범에서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었던 피아니스트 얀 룬드그렌을 비롯한 쿼텟 편성으로 선보이는 이 작품에서 그는 라흐마니노프, 드뷔시, 차이코프스키 등 유명 작곡가들의 아름다운 멜로디를 재즈의 풍성한 선율로 전한다. 편안하고 가벼우면서도 묵직한 연주가 전하는 감동의 순간을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