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칸디나비아 반도의 맹주! 익스트림메틀의 무궁한 발전 가능성을 입증한 스웨덴의 프로그레시브 데스 메틀 밴드! Opeth의 Roadrunner 이적 후 2번째 앨범이자, 통산 9번째 스튜디오 앨범 [Watershed] !!
드러머 Martin "Axe" Axenrot (Ex-Bloodbath, Witchery)와 기타리스트 Fredrik Åkesson (Ex-Arch Enemy)등 2명의 정예 멤버를 영입하며, 한층 안정된 라인업을 바탕으로 기존의 Opeth 스타일에 70년대 Progressive, Folk, Celtic 사운드를 집약하여 완성한 21세기의 Extreme Masterpiece!
중세풍의 서늘한 기운이 청자를 압도하는 첫 싱글 ‘Porcelain Heart’, 서정적인 코러스 라인이 인상적인 ‘Burden’등 프론트맨 Mikael Åkerfeldt의 신내림에 가까운 송메이킹 역량이 적재적소에 침투한 수작!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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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첫 메탈 앨범2010-10-30
지금은 메타레 입문한지 상당한 시간이 흘렀지만 초기에는 레드제플린이나 주다스 프리스트 등 정통 헤비메탈을 포함한 멜스메 중심이었다. 원래 클래식을 좋아했기에 항상 프로그레시브에 관시이 많아 드림씨어터를 자주 듣곤 했다. 그러던 중 친구가 이거 한번들어 보라며 들려준것이 watershed의 heir appraent였다. 익스트림도 들어 보고 싶지만 너무나 거부감이 들게하는 그로울링 때문에 다가가기가 어려웠다. 그러나 이 곡을 들은 후 이렇게 똑똑한? 음악이 이쓸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들 만큼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일반적 dt를 따라한 난잡한 프로그레시브와 달리 익스트림의 헤비함과 프로그레시브의 화려한 연주력까지 어느하나 내 취향에 빠진 것이 없었다. 그리고 이상하게 부담스러웠지 않았던 mikael의 목소리는이후 내가 opeth 마니아의 길을 걷게 된 가장 큰 이유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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