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그 치열했던 음악적 성찰을 담아내다!
피아니스트 스티브 쿤의 미발표작을 담은 특별한 박스 세트!
ECM 등 다양한 레이블을 통해 발표한 서정적인 감성을 담은 피아노 연주로 많은 팬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스티브 쿤. 2008년 그의 70번째 생일에 맞추어 발매된 이 박스 세트는 70년대 유럽에서 체류하던 시절 스티브 쿤의 녹음을 담은 작품들로 그간 일본을 제외하고 한 번도 발표되지 않은 작품들인 1974년 작 [Ecstasy], 1977년 작 [Mobility] 그리고 1979년 작인 [Playground]의 세 장의 CD로 구성되어 있다. 쿤의 역사를 담은 감동의 작품!
Steve Kuhn : piano
With Sheila Jordan : vocals
Steve Slagle : saxophones, flute
Harvie Swartz : double-bass
Bob Moses, Michael Smith : drums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beeall
만날 사람은 만나게 된다.2009-02-04
스티브 쿤의 70년대 세 작품을 모아놓은 트릴로지다. 70년대 그가 얼마나 아름다웠는지를 이 작품을 통해 가늠할 수 있다. 쿼텟 앨범들도 좋지만 특히 74년작 [Ecstasy]는 정말 감동이 크다. 자렛의 [koln concert], 폴 블레이의 [open to love]과 함께 70년대 초반을 극적으로 장식한 피아노 솔로작이라 할만하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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