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 IS BACK! 세기의 팝 음악 트렌드를 이끄는 글로벌 슈퍼스타 어 셔 (Usher) 최고의 위치에서 이룬 또 한번의 진화 [Raymond V Raymond]. 5번의 그래미 수상! 전세계 4천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 기록! 빌보드 매거진 선정 가장 Hot한 싱글 아티스트 100인!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한 전작 [Here I Stand]에 이은 또 한번의 진화! 정규 6번째 앨범 [Raymond V Raymond].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minwoc
평범한 앨범이 되고 말다니..2010-04-28
오히려 앨범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트랙은 주가 높은 트리키 스튜어트(Tricky Stewart)와 궁합을 맞춘 "Pro Lover"나 베테랑 브라이언 마이클 콕스(Brian-Michael Cox)의 "Follin'' Around" 같은 슬로우템포 알앤비 트랙들이다. 여기에 프로모션 싱글로 나왔던 "There Goes My Baby"는 ''노래 잘하는'' 어셔가 ''춤 잘 추는'' 어셔보다 더 반갑다는 것을 증명하며, 앨범의 끝을 장식하는 "Making Love (into The Night)" 역시 구체적인 예시다.
씬을 이끌어가는 선구자로서 어셔는 "Yeah!"를 남겼고, 그 기억들이 다시 재현되길 바라며 계속해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이 앨범 [Raymond v. Raymond] 역시 그런 실험의 연장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다지 신통치 않다. 어셔의 색을 너무 많이 잃었거나, 그다지 새롭지 않기 때문이다. 무대는 여러 가지 빛을 내며 관중을 현혹하지만, 정작 끝날 때면 기억에 남는 것이 별로 없다. [Raymond v. Raymond]는 사방을 온통 뛰어다니며 많은 것을 보여주는 것 같지만, 결국엔 ''그 녀석 노래 잘했어.'' 정도 밖에 기억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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