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말, 마일스 데이비스가 재즈와 록의 퓨전화를 탐구했던 희대의 명반 [Bitches Brew]에 입각하여 심도있고 체계적인 틀을 구체화 했던 대표적인 밴드들인 웨더 레포트, 마하비쉬누 오케스트라와 함께 1970년대 재즈-록 씬을 대변했던 Return To Forever의 Columbia 발매 대표작을 엄선한 앨범 컬렉션 박스셋. 칙 코리아, 스탠리 클락, 알 디 메올라의 극강 라인-업으로 선보였던 재즈록 명반[Return To Forever ; 1976], 다재다능한 드러머 레니 화이트, 극강 혼 섹션 라인업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조 퍼렐과 게일 모런이 가세한 [Musicmagic ; 1978]을 비롯 기존 2CD 수정 버전에서 러닝 타임의 절반밖에 접할 수 없었던 ’The Musician’, ‘So Long Mickey Mouse’ 등 1978년 발매 4 LP 오리지널의 원형을 그대로 수록한 3CD 라이브 [Return To Forever-Live] 수록. 오리지널 아트웤이 아로 새겨진 종이 자켓 CD가 두꺼운 재질의 아웃 케이스에 수납되어 있는 형태. 전곡 리마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