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New Korean Music : The Ensemble Collabo Of Korea (Digipak)[CD]

앙상블 콜라보 (Ensemble Coll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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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놀이주제에 의한 꼴라쥬 (Collage on the theme of Nori) (11:46)
2. 사랑초의 고백 (Confession of Oxalis) (18:20)
3. 각설이의 노래 (Song of Gak-seol-yi) (11:00)
4. 꼭꼭 숨어라 (Hide and Seek) (12:03)
각기 다른 두 분야 악기들의 강점과 독특한 개성을 최대한 부각시키되 적절히 융합하여 기존에 갖고 있지 않았던 새로운 장르의 음악을 창출한다는 의미로 탄생된 앙상블 꼴라보!

오직 한 분야의 악기만으로는 채워지지 않았던 그 무엇이 전통과 서양악기의 상이한 결합으로 서서히 메꿔지기 시작했다. 약간은 울퉁불퉁 거칠지만 우리 겨레의 영혼이 담긴 국악기와 화려한 기술로 매끄러운 소리를 발산하는 서양악기의 융합이 이루어졌을 때 새로운 음악이 생성된 것이다.‘앙상블 꼴라보’는 전통과 서양의 소재와 내용, 음악기법을 공유하며 국악과 서양음악 두 분야의 관객을 모두 공략하여, 폭넓은 관객층을 흡수하고, 더 나아가 두 음악분야의 음악가들이 손잡고 음악적 결합을 통해 각기 다른 음악분야를 하나 되게 아우르는 주도적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음반에서는 현대음악 5중주단 (해금,거문고,비올라,첼로,피아노)이 창작곡 '각설이 타령'과 '숨바꼭질', 놀이를 주제로 한 꼴라주와 사랑초의 고백곡들을 조심스럽게 다가가듯 서먹해하면서 어울림을 반복하더니 앙상블을 넘어서 합체를 이루는 훌륭한 앙상블의 묘미를 들려줄 것이다. 전통과 현대의 만남이 과연 어떨지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다!

해금: 노은아, 비올라: 황대진, 첼로: 김경란, 피아노: 김지현, 거문고: 유미영, 작곡: 이귀숙 단 (해금,거문고,비올라,첼로,피아노)이 창작곡 '각설이 타령'과 '숨바꼭질', 놀이를 주제로 한 꼴라주와 사랑초의 고백곡들을 조심스럽게 다가가듯 서먹해하면서 어울림을 반복하더니 앙상블을 넘어서 합체를 이루는 훌륭한 앙상블의 묘미를 들려줄 것이다. 전통과 현대의 만남이 과연 어떨지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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