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여민락 : 널리 백성과 더불어 즐기다 (2CD)

김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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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초장 (23:36)
2. 2장 (23:54)
Disc. 2
1. 3장 (23:19)
2. 4장 (07:13)
3. 5장 (06:46)
4. 6장 (06:17)
5. 7장 (05:59)
“백성과 더불어 즐기자”는 MET의 [여민락]은 볼래 ‘용비어천가’를 노래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현재는 관현악곡으로 연주되어 있다.

관명(管名)으로는 승평만세지곡(昇平萬歲之曲), 현명(絃名)으로는 오운개서조(五雲開瑞朝)라고 한다. 1445년(세종 27) 왕명에 따라 정인지(鄭麟趾)등이 지어 올린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 125장 가운데 그 수장(首章)과 2~4장 및 종장(終章)을 가사로 얹어 부르던 곡조였으나, 지금은 가사는 부르지 않고 순 기악곡으로만 연주되고 있다.

1447년부터 궁중의 연향(宴饗)에서 연주되었으며, [세종실록]에 수록된 이 곡은 장수(章數)의 구분이 없고, 영조 때 엮어진 것으로 보이는 [속악원보(俗樂原譜)]에는 모두 10장으로 나뉘어 있으나, 지금은 그 중 7장만 전하고, 관현악 연주뿐이다.

이 곡의 구성음은 황종(黃鐘) 태주(太簇) 중려(仲呂) 임종(林鍾) 남려(南呂)의 5음게로, 선법(旋法)은 치조(徵調) 치선법((徵旋法)이고, 장단은 초장에서 3장까지는 1각 20박, 4장 이하는 반으로 줄어든 1각 10박이 되어 속도도 좀 빨라진다.

그 선율이 웅대하고 화평하여서 조선시대를 통하여서도 장악원(掌樂院)의 으뜸가는 대곡으로 꼽히어 왔다. 사용되는 악기는 거문고 · 가야금 · 대금 · 향피리 · 해금 · 장고 · 좌고 등이다. 특히 조선시대 행악(行樂)에 사용하던 곡은 여민락만(與民樂慢) 또는 만엽치요곡(萬葉熾瑤曲)이라 불렀다.

가야금 연주자 김수희는, 단국대학교 국악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 국악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또한 원광대 대학원 국악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 가야금 수석 단원으로 재직중이고 국악실내악단 나랏소리 동인, 금우악회 동인을 비롯해, 독주회 및 해외 초청 공연 등 1000 여회가 넘는 공연활동을 통해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연 주 : 가야금 김수희, 대금 이건석(단국대학교 국악과 교수), 생황 전재철(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 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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