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수가 2002년 발매한 아홉번째 앨범, 김도균, 이우창과 함께 했던 세장의 앨범 세트 [삼총사]의 한 장으로 발매되었던 한대수의 아홉번째 앨범. 어쿠스틱한 포크와 굉음으로 가득한 헤비한 넘버들, 동요와 마리화나가 한 공간에 존재하는 기묘한 이 앨범은 시대와 사회를 개인의 마음을 통해 투영해왔던 그의 음악적 고민이 그대로 펼쳐내고 있다. 아무것도
● 600 매 한정반 / 추가 생산 없는 완전 한정반
● 고중량 핸드메이드 팁-온 재킷
● 180g 중량반, 버진 바이닐
● 독일 SST Bruggemann의 Daniel Krieger의 스페셜 아날로그 마스터링
● 랜덤 2 칼라 바이닐 프레싱 (블랙 또는 투명 블루)
● 음반 보호용 2중 재킷 적용 (음반을 보호하기 위해 재킷과 음반이 개별 포장되어있습니다.)
● 스페셜 더스트 백 포장
※ 전체 음반중 약 30 퍼센트의 음반은 투명 블루 바이닐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해당 음반의 컬러는 선택이 불가하며 랜덤으로 발송됩니다.
[유의사항]※ 턴테이블 톤암 혹은 무게 조절 기능이 없는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을 사용하시는 경우, 일부 트랙을 재생할 때 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부분 디스크 제작 불량이 아니라 수평, 침압 설정 등이 원인입니다.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톤암 조절이 가능한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