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달과 프리재즈의 경계에서, ‘아방 트리오’의 데뷔 앨범 [Blue Suns] 한정반 더블 LP
피아니스트 한지연(Francesca Han)을 주축으로 결성된 아방 트리오(Avant Trio)가 2014년 발표한 데뷔작의 LP 재발매이다. 아방 트리오는 2013년 한지연, 김성배(베이스), 김오키(색소폰) 3인에 의해 한시적으로 결성되었으며 몇 차례의 공연후 자신들의 즉흥 연주를 기록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앨범은 프랑스의 재즈 칼럼니스트이자 연구가 피에르(Pierre Biancarelli)의 프로듀스로 녹음한 2014년 5월과 9월 두차례의 즉흥 연주 음원을 기반으로 한다.
* 21세기 한국 재즈 클래식 시리즈 Vol.2
* 180그램 오디오파일 프레스
* 2LP 컬러 350매 한정반(블루 & 화이트)
* 영국 기어박스 스튜디오 마스터링, 라커 커팅
* 독일 옵티멀 프레스 제작, 인쇄 완제품 (존레논, 비틀즈 모노-스테레오 박스셑, 퀸의 박스셑 제작)
* 디자이너 이재민(www.leejaemin.net)의 새로운 아트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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