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 방을 날릴 소녀들 '로켓펀치(Rocket Punch)'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Red Punch)' 발매
'레드 펀치(Red Punch)', 더욱 강렬해진 로켓펀치(Rocket Punch)의 색!
'로켓펀치(Rocket Punch)' 2nd Mini Album [Red Punch]... 타이틀곡 'Bouncy'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가 미니 2집 '레드 펀치(Red Punch)'를 발매하고 다시 한번 가요계에 새로운 펀치를 날린다.
퍼펙트 한 비주얼과 보컬 실력,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다양한 면모를 갖춘 '올라운더' 걸그룹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가 2월 10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Red Punch]로 약 6개월 만에 컴백한다.
로켓펀치는 '단조로운 세상에 날리는 신선한 한 방의 펀치'라는 이름을 담아 지난해 8월 첫 번째 미니앨범 '핑크 펀치(Pink Punch)'의 타이틀곡 '빔밤붐(Bim Bam Bum)'으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걸그룹으로, 통통 튀는 매력과 신인답지 않은 완성도 높은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가요 관계자들이 뽑은 '2020년 기대주'로 새롭게 떠올랐다.
이후 약 6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Red Punch)'로 컴백을 알린 로켓펀치는 한층 더 강렬해진 에너지로 또 한 번 가요계에 신선한 한 방을 날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