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이키델릭의 여제(女帝) 김정미의 데뷔작으로 볼 수 있는 앨범인 신중현 사운드 2집 가운데서 김정미의 곡만으로 추려진 픽쳐디스크 한정반. 전반적으로 소울 취향의 음악적인 색깔에서 알 수 있듯이 사이키델릭의 잠재적인 가능성을 앞서 보여준 곡들로 구성된 음반으로 대표곡인 '아니야', '오솔길을 따라서', '만나고 헤어진다면' 등이 수록되었다.
- 120그램 10인치 픽쳐디스크 (45회전)
- 200장 한정반
- 전량 수입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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