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는 혼란스러운 사람이다. 하지만 그 혼란을 음악으로 표현하면서 살아간다. 그녀의 음악을 듣다 보면 마치 일기장을 훔쳐보는 기분이 든다. 누구나 겪었을 법한 민망한 이야기들도 민수는 음악으로 풀어내기 시작했다. 그러면서도 살짝 부끄러워하는 듯한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더 궁금해진다, 민수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은 뭘까?
민수는 사랑이 가장 중요한 사람이다. 그녀는 사람들이 마음껏 춤추게 만드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한다. 민수의 음악은 사랑의 다양한 모습과 그 안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을 인디 팝 사운드에 담아내며, 재치 있게 풀어낸다.
결국 민수는 혼란스럽지만, 그 혼란을 음악과 사랑으로 채워 나가는 뮤지션이다.
[LP 사양]
* 1LP 12인치 33RPM 180g
* Black Vinyl (블랙 바이닐)
* Gatefold Jacket (게이트폴드 자켓)
* Lyric Insert 4P
* Vinyl Pressed By Fryk
* 국내 인쇄
Vinyl Production Support | Sounds Good
Vinyl Pressing | Fryk
Production Support | Cj Cultural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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