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드뷔시: 전주곡, 영상 (Benedetti Michelangeli Plays Debussy : Preludes, Children's Corner, Images Etc.) (2CD)

Arturo Benedetti Michelangeli

리뷰 :  1개
리뷰올리기
평점 : 
5/5
당신의 평점은?
8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Danseuses de Delphes
2. Voiles
3. Le vent dans la plaine
4. Les sons et les parfums tournent dans l'air du soir
5. Les collines d'Anacapri
6. Des pas sur la neige
7. Ce qu'a vu le vent d'ouest
8. La fille au cheveux de lin
9. La sérénade interroumpue
10. La cathédrale engloutie
11. La danse de Puck
12. Minstrels
13. Doctor Gradus Ad Parnassum. ModÉRÉMent AnimÉ
14. Jimbo's Lullaby. Assez ModÉRÉ
15. Serenade For The Doll. Allegretto
16. The Snow Is Dancing. ModÉRÉMent AnimÉ
17. The Little Shepherd. Trþs ModÉRÉ
18. Golliwog's Cake-Walk. Allegro Giusto
Disc. 2
1. Brouillards (Modéré)
2. Feuilles mortes (Lent et mélancolique)
3. La Puerta del Vino (Mouvement de Habanera)
4. Les Fées sont d'exquises danseuses (Rapide et léger)
5. BruyÞres (Calme)
6. General Lavine - Eccentric (Dans Le Style Et Le Mouvement D' Un Cake-Walk)
7. La terrasse des audiences du clair de lune (Lent)
8. Ondine (Scherzando)
9. Hommage À S. Pickwick Esq. P.P.M.P.C. (Grave)
10. Canope (TrÞs calme et doucement triste)
11. Les Tierces alternées (Modérément animé)
12. Feux d'artifice (Modérément animé)
13. Reflets dans I'Eau (Andantino molto)
14. Hommage à Rameau (Lent et grave)
15. Mouvement. (AnimÉ)
16. Cloches à travers les Feuilles (Lent)
17. Et la lune descend sur le temple qui fut (Lent)
18. Poissons d' Or (Animé)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shidzoo
좋은 연주란 무엇인가? 2009-04-12
일단 미켈란젤리라는 이름이 들어갔는데, 무엇을 평가하고 이것저것 잴 것이 있단 말인가.
절대적이라고 밖에는 달리 표현할 길도 막막하다.
특히 드뷔시의 경우, 이미 잘 알려진 바대로, 드뷔시가 다시 살아난 것이라고 이야기할 만큼 그 연주의 밀도가 높다고 할 수 있다. 단지 피아노를 잘 친다기보다는 그 음표 뒤에 숨어있는 내밀한 감정과 느낌들을 드러낼 줄 아는 것이다.
미켈란젤리가 어린이의 세계나 이미지 같은 곡을 연주하는 것을 들으면, 마치 자신의 어린시절의 추억으로 빠져드는 느낌이 든다.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콩브레''의 맛이 이러한 것이었으리라.
이 음반을 통해 좋은 연주란 기술적인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새삼스레 깨닫게 된다. 우리를 과거의 어느 시간대로 데려가는 것. 그리고 우리도 모르게 흐르는 슬프고도 가슴 벅찬 눈물 같은 것이다.
너무 좋은 음반을 만나면 자주 듣지 못한다. 왜 그럴까. 그냥 턴테이블에 걸거나 시디플레이어에 넣으면 24시간 반복해서 들을 수도 있을텐데. 이를 두고 레코딩 시대의 승리라고 하지 않던가. 그러나 미켈란젤리의 연주는 자주 듣기 보단 왠지 아껴두고 싶다. 그만큼 아름답고 훌륭하다.
나도 한마디
0 / 1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C0005346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독일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Deutsche Grammophon / 유통사(수입자) : Universal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