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 스페셜리스트' 발랑탱은 가끔 난해하게도 느껴지는 포레의 메시지를 자신을 위한 작품처럼 타고난 감수성과 테그킥으로 그러한 어려움을 쉽게 극복한다.
'놀랍고, 아름다운 사운드... 미묘한 색채와 섬세한 터치가 결합되어 있고 대위법적 성부들이 완전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정교한 루바토의 대가이며, 극도로 교묘한 아티큘레이션과 부드럽게 노래하는 듯한 선율을 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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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백건우만은 못하지만 현재 구할 수 있는 녹턴 전곡음반 중에서는 수준급2009-06-05
누군가 포레의 피아노 곡을 처음 듣는다고 하면 나는 단연코 백건우의 앨범을 권한다. 콜라드의 앨범도 화려하지만 Brilliant Label 에 대한 선입견 때문인지 왠지 사운드가 약간 떨어지는 느낌이 든다. 이 앨범은 포레 연주의 스탠다드다. 그런데 너무 기대가 커서 그랬는지 왠지 뭔가 더 있었으면 하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포레의 녹턴 자체가 아름다운 곡이어서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 옛스런 모노 사운드가 어떤 점에서 파리의 에스프리를 느끼게 해준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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