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기저에 흐르는 도도한 기품과 청중을 압도하는 마력으로 유명했던 아벤드로트의 진면모를 담은 음반.
독일 지휘자 계보에 우뚝 솟은 그의 명성은 헤아릴 갈이 없은 음악의 내적 깊이에 있었다. 개성을 감추지 않으면서도 깊은 정신성을 표현 했던 그의 예술이 음반에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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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후기 낭만파의 향기가 물씬 나는 아벤트로트의 명반2008-06-28
1996년도 여름 휴가 때 아벤트로트의 음반을 잔뜩 사서 들었었다. 타라 레이블은 쉐르헨의 음반을 구입하느라고 알게 된 레이블인데 미발표 녹음이지만 대체적으로 음질도 양호하다. 이 음반을 듣고 있다면 크나퍼츠푸슈가 많이 연상이 된다. 강물이 넘실넘실대는 듯한 느낌이 나는 명반이다. 7번의 아다지오는 특히 그 음색이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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