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아 복스를 통해 최고급 음악을 속속 내고 있는 조르디 사발이 새롭게 연주, 녹음한 `음악의 헌정`.
음반을 올려놓으면, 음반 표지에서 플루트를 연주하고 있는 프리드리히 왕이 직접 `테마 레기움`(왕의 주제)을 들려주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가장 듣기 쉽고 흥이 넘치는 곡은 중간 부분에 위치한 `트리오 소나타`, 유려한 선율에 환상적인 악상이 겹쳐있으며, `음악의 헌정`에 피어있는 다채로운 꽃들 가운데 가장 화사해 보인다.
감동의 극치는 뭐니뭐니해도 6성 리체르카르이다. 이 음반에서 6성 리체르카르는 2번(쳄발로 버전과 오케스트라 버전) 나오는데, 특별히 마지막에 배열된 오케스트라 버전이 우리의 가슴을 무한히 풍요롭게 만든다. 노년의 대가한테 찾아온 알 수 없는 환상과 열정을 한데 엮어 벌이는 한바탕 성대한 향연. 실로 장엄하고 찬란한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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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music
푸가에 대해서2009-02-11
바흐가 상수시 궁전을 방문했을때 프리드리히 왕이 사라저가는 푸가를 즉흥 적으로
연주 하라는 주제를 준다. 이에 바흐는 푸가의 음악을 연주 하였다. 푸가의 대가답게
사라저가는 음악을 잘구현하였다. 프리드리히 왕은 이에 눌랐다.바흐는 연주한 푸가를
잘보안 하여 만든 음악이 음악의 헌정이다. 이 음악을 바흐는 프리드리히 왕에게 헌정
하였다. 그래서 음악 제목이 음악의 헌정이다.쳄발로 독주 연주로 시작하여 소나타 양식의
음악전개 무엇보다도 단순한 푸가를 다양한 음악으로 승화시킨 것이 이음악의 장점이다.
바흐 말련에 작곡한 음악인데 다음 작품인 푸가의 예술의 전초전이다.푸가의 예술은 악기
연주방식 같고 주장이 다분한데 푸가의 예술은 음악의 헌정에 연장선상에 음악 으로서
실내악 버전이 정통하다고 해석한다. 음악의 헌정은 푸가와 소나타를 잘융합한 아름다운
위대한 음악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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