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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pper
기대 이상의 명반2006-04-13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는 말이 연상이 되는 음반이다. 핑커스 주커만은 우리 나라에서는 그다지 인기가 없지만 미국에서는 한 때 정경화나 펄만에 버금가는 인기를 끌었다. 바이올린 연주자로 시작해서 교향각단 지휘자로도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었다. 이 음반에서 핑커스 주커만은 고운 음색으로 날렵하게 연주한다. 음질도 최고 수준이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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