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 알리아 복스라는 레이블에서 라 폴리아라는 춤곡이 발매되면서 우리나라 고음악 대중성에 일익을 담당하였고, 7년이 지난 오늘날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05년 10월 1집이 발매된지 7년이 지나 드디어 1집의 속편이라 할 수 있는 라 폴리아 II가 발매에 이르게 되었다. 1집은 폴리아의 전초전이라하면 이번 2집은 진한 전율과 감흥이 교차하는 곡들로 차여져있다. 특히한 점들을 열거하자면, 첫 번째 타이틀이 라 폴리아II가 아닌 [정열의 시대]로 부제가 아마도 그 시대에 폴리아라는 무곡들이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추정이 된다는 점.
두 번째 1집은 기본적인 틀에서 출발하여 만들어진 곡들이라 하면, 2집은 그 틀에 얽매어 있지 않고 자유로움과 편한함에서 다양하게 편곡 되었다는점.
세 번째는 다양한 악기들이 배치되어 예를들어 하프, 쳄발로, 기타 등등 폴리아의 재해석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이 음반 커다란 장점이라는 점.
네 번째는 그 시대에 풍미했던 작곡가들의 다양한 폴리아의 해석을 들을수 있다는 점. 끝으로, 고증학적 측면도 무시할 수 없다.
이 라 폴리아 2집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부분을 발굴하고 연구하여 음악으로 결실을 맺는다는 것은 누구나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 음반과 더불어 1집은 폴리아를 총 망라한 귀중한 자료로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춤곡이라 자부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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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music
바로크 시대 이탈리아 음악양식2009-02-16
바로크시대 이탈리아 음악양식은 소나타와 협주곡이다. 프랑스의 음악 양식인 무곡 서곡과
경쟁을 하였다. 라 폴리아는 이탈리아 바로크 음악의 기법이다. 이것이 기본이 되어
이탈리아 바로크 음악양식은 완성 되었다. 바로 소나타와 협주곡의 기본 선율이다.본 음반
에서 나오는 코렐리 알비카스트로 비발디의 음악 선율이 이탈리아 음악 양식인 소나타
를 잘나타내고 있다. 특히 비발디 음악이 그런데 마치 비발디의 사계중 겨울을 연상 시킨다
라 폴리아2는 라 폴리아1보다 더 알기쉽게 그러한점을 나타내고 있다. 음악의 기본틀은
이탈리아것이 정통하다. 바로크시대 이탈리아 양식인 소나타와 협주곡이 훗날 낭만파
시대에 음악의 원동력이 되었다. 프랑스의 음악 양식인 무곡 서곡은 별로 음악에 기여를
못했다. 바로크 시대 이탈리아 음악은 음악의 형성에 큰 기여를 해서 중요 하다고 할수있다
바로 라 폴리아가 바로크 음악과 클래식에 기본 선율이다.그래서 라폴리아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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