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두로비치의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1,2번
* Nemanja Radulovic(violin), Prague Chamber Orchestra
유고슬라비아태생으로 요아힘(2003), 에네스쿠(2001), 비에니아프스키 콩쿨(1997) 등을 석권하며 화려하게 등장한 라두로비치의 멘델스존 협주곡집. 22세의 젊은 나이로 이미 전세계에서 1000회 이상의 콘서트를 가진 무서운 신인이다. 전문가도 탄복시키는 발군의 기교로 ‘New Paganini'로 불리우며, 2008년 프랑스 라 뮤직크 클래시크로부터 ‘Rising Star'로 선정되었다. 그의 2번째 앨범으로 프랑스 버진 메가 클래식 다운로드 차트 1위를 차지한 화제의 음반이다. 세계 최상급 연주자로 구성된 프라하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협연이 끝난후 이 젊은 연주자에게 뜨거운 기립박수를 보낸 사실만으로도 이 무서운 신인에게 갖는 관심과 기대가 날로 커지고 있다.
“Radulovic taped live soars aloft in these glorious pieces with a seamless purity guaranteed to set the heart fluttering and pulse racing.” Classic FM Magazine, October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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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izzang1
신인 아닌 신인2010-01-19
하이페츠, 오이스트라흐?
지금까지 너무도 위대한 바이올리니스트들이 거쳐간 세상이지만
분명히
여기 또 한 명을 더해야 한다.
Nemanja Radulovic.
이것은 정말로 하나의 사건sensation이다.
겨우 그의 나이 22세에 이미 1000회의 콘서트를 가질만큼
''오프더레코드''에서는 엄청난 연주가이다.
이제 겨우 이 앨범이 그의 3번째 앨범.
어디서 이런 괴물이 튀어나왔는지 어안이 벙벙할지경이다.
그의 콘서트경력을 살펴보니
정명훈이 지휘한 프랑스 라디오 필하모니와도 협연한 점이 눈에 띈다.
앞으로 그의 행보에 주목해보자.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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