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오보에를 위한 무언가 (Lieder ohne Worte)[CD]

Lajos L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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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에를 위한 무언가
멘델스존: 무언가/ 슈만: 저녁의 노래/ 바그너: 트리스탄/ 프랭크:프렐류드/ 글린카: 녹턴/ 한도슈킨: 칸조네/ 뒤부아: 카바티네, 안단테 아파시오나토/ 하쎌만: 오월의 노래/ 피에르네: 즉흥곡/ 보차: 아리아
* Lajos Lences(oboe), Reni Yamahata(harp)


헝가리 출신 라요 렌체스는 부다페스트 음악원과 파리 음악원에서 수학하고 1968년 제네바 국제 콩쿨에서 우승한 오보이스트이다. 1990년 디아파송상 수상한, 당대 최고의 오보이스트로 평가받는다. SWR 방송교향악단의 단원이며 동시에 독주자로 활동하며, 바로크에서 현대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연주하고 있다. 이 음반 대부분의 작품은 본래 현악기나 목관을 위하여 작곡된 곡들로, 낭만주의 시대의 곡이거나, 낭만주의의 멜랑콜리한 하모니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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