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하모니 (아르모니아 첼레스티스)
J.S.바흐: 칸타타 BWV21 '나는 근심이 많도다‘중 신포니아, 바이올린과 오보에를 위한 협주곡 BWV1060, 오보에 협주곡 BWV1055/ 모차르트: 차이데의 아리아, 오보에 협주곡 KV314
* Lajos Lences(oboe) Mila Georgieva(violin) Annette Schutz(oboe) Streicher des RSO Stuttgart, Budapest String, Wuttembergisches Kammerorchester Heilbronn, Jorg Faerber(cond.)
천상의 하모니와 같은 바흐와 모차르트 오보에 작품과 편곡 연주. 우리시대 최고의 오보이스트중 한명으로 손꼽히는 라요 렌체스의 연주. 바흐의 칸타타 21번과 12번에 포함된 신포니아는 그 드라마틱한 선율로 유명한데, 오보에로 연주될떄 그 애틋함이 더욱 깊어진다. 오보에와 바이올린이 멋진 조화를 들려주는 이중 협주곡의 아다지오 선율은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모차르트의 오페라 차이데 중 애절한 사랑노래 ’편히 쉬어요, 내사랑‘을 오보에가 감미롭게 노래한다. 모차르트 오보에 협주곡 K314와 바흐 협주곡 BWV1055도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