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KBS 1TV 명작스캔들 시리즈 2 (CD+DVD)

여러 연주가

평점 :  회원평점이 없습니다
0/5
당신의 평점은?
1
* 발송일은 타 상품과의 합산 주문, 음반사 및 택배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Disc. 1
1. 멘델스존: 무언가 No.30, A장조 Op.62/6 ‘봄노래’
2.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c단조, Op.18 1악장 모데라토
3. 슈베르트: 마왕 Op.1
4. 알비노니: 아다지오 g단조
Albinoni: Adagio in G minor _ Capella Istropolitana, Richard Edlinger (cond)
5. 쇼팽: 연습곡 Op.10, No.3 E장조 ‘Tristesse’
6. 베르디: 오페라 ‘나부코’ 중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Verdi: Nabucco - Va, pensiero, sull'ali dorate
Bulgarian National Svetoslav Obretenov Choir, Sofia Philharmonic Orchestra, Georgi Robev (cond)
7. 에릭 사티 ㅣ짐노페디 No.3
8.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No.13 ‘백조’
9. 로시니: 세비야 이발사 서곡
Rossini: Le Barbier de Seville 'Overture'
Moscow State Radio and Television Symphony Orchestra Peter Klaus Hahn (cond)
10. 브람스: 현악6중주 제2번 G장조 Op.36 1악장
11. 베토벤: 엘리제를 위하여
Beethoven: Fur Elise _ Mark Ehrenfried (piano)
12.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중 1악장 (꿈-열정)
Berlioz: Symphonie Fantastique / Reveries-Passions : 1
Stuttgart Radio Symphony Orchestra, Roger Norrington (cond)
Disc. 2
1. [DVD] 멘델스존의 뒤에는 ‘대필 작곡가’가 있었다?
2.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협주곡 제2번>은 최면요법으로 탄생됐다?
3. 슈베르트의 <마왕>은 슈베르트의 작품이 아니다?
4. <알비노니의 아다지오>는 알비노니 작품이 아니다?
5. 쇼팽의 연습곡 <이별의 곡>은 “애국”을 노래한 곡이다?
6.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은 이탈리아 독립 운동가였다?
7. 에릭 사티의 <짐노페디>는 최초의 Bgm이다?
8. 동물의 사육제 중 <백조>만 출판된 이유는 악플러 때문이다?
9. <세비야 이발사> 서곡은 재활용 곡이다?
10. 브람스의 <현악 6중주곡 제2번>에는 암호가 숨겨져 있다?
11.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는 엘리제를 위해서 만든 곡이 아니다?
12. <환상교향곡>을 작곡한 베를리오즈는 피아노를 못 쳤다?
엉뚱 발랄 유쾌한 문화예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명작 스캔들 : KBS 1TV 매주 일요일 아침 10시]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명작 속 숨은 이야기를 찾아내어 우리시대 최고의 입담꾼들이 맛있게 요리하는 문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입니다.
명작 속 스캔들을 파헤치고 있는 주인공은 가수이자 화가인 조영남과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교수. 인문학적 소양과 문화적 감수성을 통해 우리의 시선으로 명작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교양의 재미를 시청자에게 선사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프로그램에서 소개되고 있는 클래식음악(CD)과 그 음악의 숨은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DVD로 꾸며져 있으며 이 시리즈는 계속 이어집니다.


“당신이 알고 있던 상식을 뒤집는 파격적인 스캔들.비현실적인 현실, 명작에 숨겨진 이야기를 파헤친다." 명작을 다시 보게 하는 은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무겁고 딱딱하게만 생각되는‘명작’이란 단어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느끼게 하는 ‘스캔들’의 절묘한 조합! 문화 프로그램이 가지고 있던 근엄함을 벗고 유쾌하면서도 발칙한 옷을 입은 <명작스캔들>.
<명작 스캔들>은 대중가요뿐 아니라 클래식, 건축물, 조각품, 그림 등 자칫 어려워 보이는 예술 장르를 다루고 있다. 하지만 '명작'이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왠지 모를 거리감은 멀지 않다. 그림에 얽힌 이야기나 아티스트가 가지고 있던 비밀 등 사람들이 궁금해 할 만한 가십 거리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명작에 접근하기 때문이다.
듣고 또 들어라 인생이 명작이 되는 그 날까지
최근 어느 책에서 보니 ‘시청’과 ‘견문’의 차이를 이렇게 구분해놓았다. 시청은 흘려보고 흘려 듣는
것, 견문은 깊이 보고 깊이 듣는 것이라고.
<명작스캔들>이 어느덧 1년이란 시간을 보내고 또 다른 도약을 준비하는 시점에 서게 되었다. 지난 1년간 우리 <명작스캔들>을 함께하신 분들은 말한다. 명작을 감상하는데 있어서 ‘시청’의 자세가 아닌 ‘견문’을 할 줄 알게 되었다고. 명작과의 이런 작은 만남들이 일상에서의 통찰력을 키우고, 우리의 인생을 조금씩 바꾸어 갈 것이다.
명작이란 무엇인가. 많은 정의들이 있겠지만 ‘그것을 감상하는 이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작품’이 진정한 명작이 아닐까.
첫 한 해, 마치 어린 아이가 수시로 아프고 불안한 시간을 보내듯이 우리 <명작스캔들>도 안팎으로 크고 작은 소용돌이 속에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양분으로 KBS 대표 교양프로그램으로 우뚝 서게 되었다. 아마도 명작이 결코 학식이 풍부하고 우아한 사람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 프로그램을 통해 느낀 분들이 많아졌기 때문일 것이다.
앞으로도 우리 <명작스캔들>은 위대한 명작 앞에서 쫄지 않고 거침없는 말들을 쏟아낼 것이다. 여러분들의 명작을 대하는 ‘견문’이 더 편해질 수 있도록!
명작스캔들 MC : 최원정 아나운서
 
고객리뷰
베스트리뷰 도전!당선되면 2000원의 적립금이! 당첨되지 않아도 100원의 적립금이 팍팍!!
나도 한마디
0 / 100자
* 타인에 대한 욕설, 비방 및 영업에 방해를 목적으로 쓰는 글은 작성자의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정보제공 고시
품명 및 모델명  C0518890
법에 의한 인증·허가 등을 받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에 대한 사항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한국
제조자, 수입품의 경우 수입자를 함께 표기  Aulos Music / 유통사(수입자) : 아울로스뮤직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뮤직랜드 고객지원 : 1588-6133
 관리자 E-MAIL : webmaster@imusic.co.kr

 지정택배사 : CJ 대한통운
 반품 교환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428번길 18 (정발산동)

 * 단순변심일때 10일 이내 반품하여야 하며 반품에 따른 왕복운송비는 고객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 상품이 불량일 경우 15일이내에 반품해야만 환불 및 교환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