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내 얼굴이 창백하다면>, 미사 <무장한 사람>, 주님의 여종을 보라(수태고지) 미사, 미사 <아베 레지나 첼로룸> 외
르네상스 시대 최고의 작곡가인 귀욤 뒤파이의 미사 작품집. 뒤파이의 미사 가운데 가장 유명한 작품인 <내 얼굴이 창백하다면>과 <무장한 사람>을 비롯해 <수태고지> 미사, <아베 레지나 첼로룸> 등 뒤파이의 음악적 역량이 최고조로 발휘된 후기 미사 작품을 두 장의 CD에 담았다. 기악을 가하지 않고 무반주 합창을 통해 풍부하고 투명한 울림을 들려주는 컷 서클의 연주는 근래 발매된 최고의 뒤파이 음반으로 꼽을만 하다. 풍부한 사진자료와 전곡 가사를 담고 있는 60여 페이지 분량 책자를 포함해 하드커버 양장본 형태로 제작되어 더욱 소장가치 높은 음반이다.
“근래 발매된 초기 르네상스 음반 가운데 가장 빛나는 성과”- 팡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