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치치의 비엔나 왈츠
요제프 슈트라우스: 마을제비, 천체의 음악/ 요한 슈트라우스 2세: 페르시아 행진곡,
예술가의 생애, 상동곡, 피치카토 폴카, 남국의 장미, 트리츠-트래츠 폴카
* Lovro von Matacici(cond) Rundfunk-Sinfonieorchester Berlin
마타치치가 지휘한 슈트라우스 가문의 왈츠 연주반. 빈 소년 합창단에 입단하고, 빈 음악아카데미에서 수학하며, 빈의 음악적 토양에서 성장한 덕에, 마타치치는 빈 왈츠 음악에서 탁월한 기량을 발휘할 수 있었다. 1958년 동베를린에서 이루어진 독일 방송국 스튜디오 레코딩.
마타치치의 중후한 지휘는 여유롭고 풍성한 연주를 들려준다. ’남국의장미‘ ’예술가의 생애‘에서 거대한 조형력과 품격의 연주를 들려준다. 모노 레코딩이지만, 훌륭한 음질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