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비에니아프스키 콩쿨’과 ‘차이코프스키 콩쿨’에서 특별상을 수상하였으며, 2014 년에는 롱 티보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바이올리니스트 에이렌 프리친이 연주하는 프 로코피예프의 바이올린 작품집. 2010년 퀸 엘리자베스 콩쿨 입상자인 젊은 피아니스트, 유리 파보린과의 듀오 연주. 첫곡 '5개의 멜로디'는 러시아 소프라노 니나 코셰츠를 위 해 쓰여진 보컬리즈 성악곡을 바이올린을 위해 편곡한 작품이다. 프로코피예프 바이올 린 소나타 1번은 오이스트라흐에게 헌정된 진지하고 암울한 분위기의 곡이며, 대조적 2 번은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작품이다. 두 개의 소나타 모두, 바이올린의 비르투오조적인 면모와 바이올린을 압도할 피아노 실력이 요구되는 작품이다. 프리친과 파보린의 매력 적 듀오 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