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와 뮤지컬 아리아 편곡작품을 중심으로 발표한 2장의 음반을 통해 나이를 잊게 하는 감각적 연주로 인기를 얻은 트럼펫 연주자 루시엥 르노뎅-바리가 이번에는 피아졸라를 중심으로 탱고를 연주한다. 2021년 피아졸라 탄생 100년을 기념한 프로젝트로, <오블리비온>,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마리아>와 같은 대표적 작품9곡과, 히나스테라 <아름다운 아가씨의 춤>, 카를로스 가르델 <귀향> 등 인기 탱고 작품을 사샤 괴첼이 지휘하는 몬테카를로 필하모니와 들려준다. 또한 티보 가르시아, 리샤르 갈리아노가 게스트로 참여해 음반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한다.
Piazzolla: Chin Chin; Oblivion; Maria de Buenos Aires; Chiquilin de Bachin; Chau Paris; Ave Maria "tanti anni prima"; Years of Solitude; Close your eyes and lis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