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폴리탄, 로열 오페라, 빈 국립 오페라,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서 종횡무진 활동하며 최고의 테너 가수로 떠오른 스티븐 코스텔로가 들려주는 벨칸토 아리아의 향연! <린다 디 샤모니>, <모비딕>, <리처드 터커 갈라> 등 그가 출연했던 실황은 이미 음반과 영상물로 출시되어 찬사를 들었는데, 이 음반은 19세기 초반 벨칸토 오페라의 아름다운 테너 아리아를 담았다. 코스텔로는 ‘난 몰래 흘리는 눈물’처럼 익숙한 노래부터 알려지지 않은 매력적인 아리아를 우아하고 섬세한 방식으로 연주하며, 콘스탄틴 오벌리언이 이끈느 오케스트라의 협력도 완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