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스크리아빈: 법열의 시 & 교향곡 2번 (Scriabin: The Poem of Ecstasy & Symphony No.2)[CD]

JoAnn Falle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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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서 영원으로’ - 법열의 종소리, 영겁의 찬란한 반향으로 수놓은 스크리아빈의 대작

‘교향곡 4번’(또는 교향시) ‘법열의 시’는 알렉산더 스크리아빈이 초인의 아우라 또는 ‘절대반지’를 조탁하는 연금술사적 신비주의 음향의 대명사로 자리잡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세자르 프랑크의 ‘순환양식’을 도입한 ‘교향곡 2번’은 중기 작품의 특징인 신비주의적인 색채로 이행하는 서막을 열었다. 다수의 그레미상을 수상한 - 낙소스를 대표하는 지휘자 조앤 팔레타와 그녀가 이끄는 버팔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형형색색 음의 광휘로 쌓아올린 스크리아빈의 거탑에 이르렀다. 해탈의 순간(종교적인 색채)에 방점을 찍은 듯한 ‘법열의 시’에 이은 ‘교향곡 2번’의 과감한 질주는 ‘각성의 포효’를 연상시킬 만큼 과연 압도적이다. ‘지상에서 영원으로’ - 법열의 종소리, 영겁의 찬란한 반향으로 수놓은 스크리아빈의 대작. 2022년 작곡가 탄생 150주년의 여운을 다시금 상기시킬 만한 음반이다.
Alexander Scriabin (1872-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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