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보시, 융겐 & 플랑크: 오르간 협주곡집 (Bossi, Jongen & Poulenc: Orgna Concertos)[CD]

Tommaso Mazzole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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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Joseph Jongen: Hymne Op. 78 Fur Orgel & Orchester
2. Francis Poulenc: Orgelkonzert G-Moll
3. Bossi: Orgelkonzert Op.100
협주곡의 독주 악기로서 조명한 오르간

‘악기의 왕’ 오르간은 그 자체로 오케스트라에 맞먹는다는 인식 때문인지 협주곡의 독주 악기로 여겨지는 일이 드물다. 하지만 여기 수록된 세 작곡가의 작품은 그런 시각에 의문을 제기한다. 마르코 엔리코 보시(1861~1925)는 친구였던 세자르 프랑크 및 카미유 생상스 못지않은 오르가니스트이자 작곡가였으며, 요제프 용겐(1873~1953)은 벨기에 작곡가 가운데 프랑크 외에는 견줄 사람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프랑스 6인조’ 중 가장 젊고 유능한 작곡가였던 프랑시스 풀랑크(1899~1963)의 작품은 오르간 협주곡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위치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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