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차이코프스키: 백조의 호수 (Tchaikovsky: Swan Lake) [2CD]

Gennady Rozhdestven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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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를 벗어나, 하나의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위대한 지휘

멜로디야의 보물창고를 채운 이들 중 최고의 지휘자는 로제스트벤스키(1931~2018)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69년 녹음으로, 2장 CD에 차이콥스키 ‘백조의 호수’이 담겼다. 1956년 10월 볼쇼이발레단이 ‘백조의 호수’ 런던 공연을 했을 때, 지휘봉을 잡았던 로제스트벤스키는 25살 청년이었다. 공연은 소문이 나고, 그는 런던에 머물며 같은 곡을 녹음할 예정이었으나, 헝가리 정부가 소련에 반대하는 ‘헝가리 혁명’이 일어나며 급히 귀국할 수밖에 없었다. 그로부터 13년 뒤인 1969년, 로제스트벤스키는 ‘백조의 호수’를 일명 ‘차이콥스키 교향악단’이라 불리는 전연방 라디오 텔레비전 교향악단과 함께 하게 된다. 스피커를 녹일듯이, 때로는 뚫고 나올 듯이 펼쳐지는 음향의 감미로움과 괴력에 로제스트벤스키의 힘은 물론 멜로디야의 기술력에도 감탄하게 된다. 멜로디야(Melodiya) 리마스터링 음원으로, 위대한 역사의 복귀이자, 음악사 속 화려한 순간에 대한 재조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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