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칼로유스 치우를리오니스는 1875년에 태어난 리투아니아의 화가, 작곡가, 합창지휘자, 그리고 작가였다. 그는 상징주의와 아르누보에 기여한 세기말의 예술가였고, 유럽 추상화의 선구자이기도 했다. 치우를리오니스는 음악쪽에서는 관현악, 실내악, 합창곡 등 다양한 작품을 남겼다.
현재 유럽에서 가장 바쁜 지휘자 중 한 명인 그라치니테-틸라 역시 리투아니아 출신으로, 자연스러운 음악적 조합이 될 것 같다.
Side A
1. M.K. Ciurlionis - Jura (The Sea)
Side B
1. M.K. Ciurlionis - Miske (In the Forest) (Radio France)
2. M.K. Ciurlionis, R. Grazinis - Sutartine (Choir Aidija and Choir Ciurlioniuk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