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지안 파올로 펠로소가 샤론 안드레아 초아가 지휘하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선보이는 이번 앨범은 프랑스 낭만주의와 체코 국민주의 음악의 정수를 담고 있습니다.
생상스의 Introduction Et Rondo Capriccioso와 Havanaise는 정열적이면서도 세련된 선율로, 쇼송의 Poeme은 시적인 서정미로,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8번은 자연과 삶의 기쁨을 노래하는 밝고 따뜻한 울림으로 청중을 매혹합니다.
펠로소의 섬세한 감성과 초아의 지휘, 그리고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음향이 어우러져 낭만주의 음악의 다채로운 빛깔을 한 장의 앨범에 담아냈습니다.
Antonin Dvorak
Symphony No. 8, Op. 88
1. I. Allegro Con Brio
2. Ii. Adagio
3. Iii. Allegretto Grazioso - Molto Vivace
4. Iv. Allegro Ma Non Troppo
Ernest Chausson
5. Poeme Op. 25, Lento E Misterioso
Camille Saint-Saens
6. Havanaise For Violin And Orchestra Op.83
7. Introduction Et Rondo Capriccioso Op.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