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오펜바흐: 오페라 '호프만 이야기' (Offenbach: Opera 'Les Contes d’Hoffmann') [한글자막][Blu-ray] (2020)

Carlo Riz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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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은 호프만. 하지만 세 여성의 매력이 더 압도적이다!

호프만이 체험한 세 에피소드가 엮인 옴니버스 오페라 ‘호프만 이야기’에는 호프만 외 세 여성 성악가를 한 무대에서 비중있게 만날 수 있다는 작품적 이점이 있다. 아름답지만 사랑을 할 수 없는 인형 올림피아(니나 미나시안), 호프만을 파멸의 길로 이끄는 창녀 줄리에타(크리스티네 라이스), 병에 걸린 안토니아(에르모넬라 야호)를 통해 이 시대 최고의 드라마틱 테너 존 오스본(호프만) 외에 유럽 무대를 수놓는 여성 성악가 3명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토비아스 크라체(연출)는 옴니버스의 형태를 반영한 무대 구조로 구현. 한 무대 위에 분할된 공간 속에서 세 이야기가 진행되는 흥미로운 시각적 설정을 통해 무대 디자인의 신세계도 선보인다. 해설지(21쪽 분량/영,불,독어)에는 리뷰, 시놉시스 수록.

[보조자료]

자크 오펜바흐(1819~1880)의 대표작 ‘호프만의 이야기’는 네덜란드 국립오페라극장이 오랫동안 꿈꿔온 작품이다. 2018년 네덜란드 국립오페라극장 실황.

타이틀롤 호프만에는 탁월한 테너가 필요했고, 존 오스본은 이러한 희망을 충족시켜준 테너였다. 2015년 같은 극장에서 제작한 베를리오즈 오페라 ‘베벤누토 첼리니’에서 활약하기도 했던 그는 드라마틱 테너의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는 풍부한 성량과 따듯한 음색, 강렬한 표현력을 모두 갖춘 채 인상적인 호프만을 보여준다.

‘호프만 이야기’는 세 가지 에피소드가 ‘옴니버스’ 형태를 이루고 있는 오페라로, 세 가지 에피소드는 호프만이 경험했던 재미있고도 슬픈 사랑 이야기이다.

친구 니클라우스와 함께 주점으로 들어온 호프만은 술에 취해 자신이 사랑했던 세 명의 여인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첫 번째 여인은 아름답지만 사랑을 할 수 없는 기계 인형 올림피아(니나 미나시안), 두 번째 여인은 매력적이지만 호프만을 파멸의 길로 이끄는 창녀 줄리에타(크리스티네 라이스), 마지막 여인은 노래를 부르고 싶지만 병에 걸려 부를 수 없는 안토니아(에르모넬라 야호)다. 이야기를 마친 호프만은 현재 연인이자 오페라 가수인 스텔라와의 진정한 사랑을 꿈꾼다.

이처럼 이 작품에는 다양한 여성이 등장하는데, 네덜란드 국립오페라는 이러한 특성을 십분 활용해 현 유럽에서 각광 받고 있는 여성 성악가들을 대거 출현시킨다.

연출가 토비아스 크라체는 옴니버스의 형태를 반영한 무대 구조를 구현하여, 한 무대 위에 분할된 공간 속에서 세 이야기가 진행하도록 한다.

존 오스본 외에 니나 미나시안의 연기력, 안토니아의 지적미, 크리스티네 라이스의 농염한 매력을 통해 현재 유럽 무대를 수놓고 있는 여성 성악가들의 현주소를 즐기고 파악하는 데에 더 없이 좋은 영상물이다. 해설지(21쪽 분량/영,불,독어)에는 리뷰, 시놉시스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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