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 monologue : One Day Diary... 19th Septe..
작성자 : chopin1810
제목 : 심플하면서도 아름다운 내면의 세계를
평가 :
심플하면서도 아름다운 내면의 세계를 솔직대담하게 그려낸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들을수록 매력이 느껴지는 음반이다.
작성자 : chopin1810
제목 : 자신만의 세계를 거짓없이 솔직하게 ...
평가 :
군더더기 없는 그의 음악세계를 통하여 그 만의 개성과 색깔이 충만하게 느껴지는 음반이라고 볼수 있다.항상 많은 팬을 확보하는 이유는 자신만의 세계를 거짓없이 솔직하게 음악으로 표현하기 때문일 것이다.
작성자 : gang0223
제목 : 7,80년대를 떠올리게하는 뉴질랜드 호크여성~!
평가 :
평소 다른장르와 오밀조밀하게 잘 버무려진 음반들을 좋아라하는 본인은 2주간 이앨범을 사기위해 온,오프라인을 뒤져서 겨우겨우 사내었습니다 왠만하면 이정도 노력까지는 안하지만 그만큼 들었을땐 "아니 이런목소리를?!" 중성적 보이스에 나른나른 대충부르는듯한.. 그런느. .
From Q With Love (Remastered) (2 For 1)
작성자 : beeall
제목 : 위대한 프로듀서의 흔적들..
평가 :
그는 50-60년대 많은 작품들이 편곡을 많은 재즈음악가였다. 70년대 이후부터는 재즈보다는 팝으로 전향하여 많은 작품들을 프로듀싱했고 그것들은 음악적/상업적으로 많은 성공을 거두었다. 마이클잭슨, 패티어스틴, 제임스잉그램, 조지벤슨 등 많은 스타들을 탄생시켰으며 이것은 그가. .
작성자 : beeall
제목 : My All, She's all
평가 :
My All은 너무도 유명한 곡이다. 어렸을땐 그냥 그러려니하고 흘려들었는데 나이가 들어다시 들어보니 이보다 더 아름다운 발라드가 있을까 싶다. 90년대를 대표하는 곡이며 팝의 영역에서 이보다 더 뛰어난 발라드는 만나니가 힘들다..진성과 가성을 자유롭게 오가고 고음처리 및 감정. .
Loving Takes This Course : A Tribute To The So..
작성자 : jeensoo
제목 : Loving Takes This Course: A Tribute To The Son..
평가 :
겨울이죠. 겨울에 들을 수 있는 음악.. 무엇이 있을까 하다.., 벽난로 앞에서 따스한 커피한잔에 잔잔한 이야기 나누며 들음 좋을 법한 음반 한장을 소개 합니다. 벽난로 있는집.. 저의 로망이죠.. ^^ Kath Bloom의 앨범입니다. 1970년대 부터 활동한 포크송 가수 입니. .
Fearless (Int’l Ver.) (2012 White Day Love Lo..
작성자 : swanmeat
제목 : 노래는 괜찮았는데
평가 :
.....어떤사람은 Fearless 구입해도 포스터를 얻었다는데 이건 없어서 좀 실망이였다. 음질은 ... 괜찮았지만 수입이 아니고 한국에 라이센스로 나와서...좀 ... 하지만 음질만 좋으면 되지 괜찮았다 나름대로
Ill Communication [Remastered][Digipack][2CD][..
작성자 : zetas
제목 : Beastie Boys come and rock the Sure Shot
평가 :
각종 언론 매체의 집중조명을 받으며 86년 등장한 백인 펑크 그룹. ''훌륭한 내면세계를 향해 무정부주의 단계에 진입한 소년들''의 네번째 스튜디오 앨범이다. 힙합계의 서전트 페퍼스...앨범으로 불리우는 2집은 대중성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간결해진 곡과 펑크적인 연주, 키보디. .
작성자 : jeensoo
제목 : 크스리마스, 캐럴, 보니엠(Bony M)
평가 :
이제 1주 후면, 2009년의 마지막 월인 12월 12월엔 매년 반복되는 크리스마스가 있습니다. 교회를 다니스는 분들이나, 안 다니는 분들이나, 종교가 있거나, 없거나.., 다들다들 조금씩은 기분좋아지는 날.., 많은 크리스마스 캐럴이 있죠.., 하지만, 어렸을때 부터, . .
The Best Of The Nolans (Budget Price)[CD]
작성자 : jeensoo
제목 : Nolans(놀란스)를 아시나요? ^^
평가 :
70년대 디스코 열풍이 불었을때.. "Sexy Music..." 하며, 온 동네를 즐겁게 해주었던 그룹.., 그 당시, 국딩 2학년때인가 칭구 집에 놀러갔다가.., 칭구가 자기 아버지의 전축을 틀어 재끼며, 들려준 노래.., 나름 괜찮게 살던 친구였는지, 여느집과는 다르게 집에 전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