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gamdoo
제목 : 80년대의 향수
평가 :
오랜 친구를 만난것처럼 반갑다. 20년전처럼 대히트를 기록할 만한 곡은 없어도 역시 평작은 유지하고 있다. 전곡이 흥겹게 들리며 비슷비슷한 감은 있지만 그래도 F.R David 그만의 음악과 목소리가 깊게 묻어 난다. Words의 듀엣 버전도 괜찮고 In my mind는 들을수록. .
Evolver (CD+DVD Deluxe Edition)
작성자 : coler
제목 : <기본>을 넘어 <전설>로 향하는 그의 세번째 앨범
평가 :
흑인음악을 줄곧 듣는 나로서는 미국 팝씬으로의 그의 등장이 그렇게 달갑지만은 않았다. 칸예웨스트나 스티비원더 같은 현시대&과거의 스타들의 지원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피처링을 주거니 받거니 하는 모습이 온전히 아티스트로서의 그의 면모를 바라보지 못한 장애물이었다. . .
작성자 : coler
제목 : [기본]을 통해 [전설]에 도전하는 뮤지션
평가 :
흑인음악을 줄곧 듣는 나로서는 미국 팝씬으로의 그의 등장이 그렇게 달갑지만은 않았다. 칸예웨스트나 스티비원더 같은 현시대&과거의 스타들의 지원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피처링을 주거니 받거니 하는 모습이 온전히 아티스트로서의 그의 면모를 바라보지 못한 장애물이었다.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세련되면서 신선한 필 콜린스의 음반
평가 :
제네시스의 드러머로서 활동하던 그가 솔로 앨범을 발표하면서 크게 히트쳤던 음반이다. 그의 중간음 보컬이 어렸을 때는 왠지 평범하게 느껴졌는데 다시 들어보니까 호소력이 짙다.
Love Songs - A Compilation... Old & New (2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필 콜린스의 러브 송이 모아진 음반
평가 :
필 콜린스는 미국에서의 명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국내에서의 명성이 떨어진다. 처음 들으면 왠지 밋밋하지만 자꾸 듣다가보면 묘한 중독성이 있다. 옛날에는 몰랐지만 최근에 다시 들으니까 곡의 짜임새며 편곡도 대단하다. 조금만 우리 취향에 맞는 보컬 스타일로 리메이크 한다면 좋은. .
Legendary Songs Of Don Mclean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우리 시대의 위대한 송메이커 돈 맥클린
평가 :
중학교 때 FM 라디오로 듣던 American Pie, Vincent, And I love you so 등이 실려 있다. 지성적이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가 좋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올리비아 뉴튼 존의 대표곡이 다 모인 음반
평가 :
어떤 이유에선지 다른 음반에서는 Xanadu를 들을 수가 없었는데 이 히트곡 모음집에는 Xanadu 가 포함되어 있다. 그 이외에도 Honestry devoted to you, I honestry love you 등도 좋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대중성과 음악성이 잘 조화된 필 콜린스의 히트 ..
평가 :
이 앨범에서 싱글 커트 되어서 히트친 곡이 꽤된다. 오랜 만에 들으니까 편곡이며 작곡이 진짜 세련되었다는 느낌을 받는다. 필 콜린스의 음성도 곡에 잘 맞는다.
Silent Passage (Remastered, LP Miniature)[CD]
작성자 : adonis66
제목 : 숨은보석과도 같은 The Beliver
평가 :
작품설명을 보니 여러가지 사연이 있는 음반이고 밥 카펜더의 유일작이라고하니 더 애착이 갑니다. 개성강한 밥 카펜터의 보이스와 기타연주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특히 6번곡 The Believer는 필청입니다. 현재까지 리버맨뮤직에서 재발매된 해외음원중에서도 가장 즐겨듣는 음반입. .
Tom Rush (1970) (Ever 뮤직 시리즈)[CD]
작성자 : zanak2
제목 : lp시절 누구나 가지고 싶어했던 앨범...
평가 :
old man''s song이란 노래하나로 입소문이 되었던 앨범. 지금이야 쉽게 구할수 있고 듣고 싶으면 누구나 들을수 있게된 노래지만 과거에는 이 노래 하나를 들어보기 위해서 레코드 샾을 뒤지고, 앨범을 주문해서 날짜만 기다리곤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