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aders Must Die (CD+DVD Deluxe Edition)
작성자 : okoda
제목 : 천재!
평가 :
중학생 시절부터 락을 들었다. 나에게 락은 중학생 그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내 인생, 내가 들었던 음악, 노래들의 전부라고 할 수 있다. 처음으로 사서 들었던 앨범은 마릴린 맨슨의 기계적 동물들이였다. 테잎이 늘어나도록 듣고, 자면서 듣다가 가위도 눌려 보기도 했다. 난 . .
작성자 : ggorat
제목 : 우연히 득탬했습니다.
평가 :
아무 생각 없이 자켓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는데. 무지하게 맘에드네요. 이 음반은 굉장히 절절하고 구질구질한 정서를 표출해내고 있어요. 삶이던, 속 섞이는 애인이건, 카페인이건, 니코틴이건 아무튼 뭔가에 엄청나게 찌든 사람만이 낼 수 있는 절절함과 구질구질함 말이에요. 5. .
작성자 : seobcap
제목 : 현장감있는 라이브앨범
평가 :
이앨범한장으로도 밥말리의 음악적 포스와 감동을 어느정도는 맛을 볼수가 있다. 래게라는 음악에 비교적 접근하기가 수월한 음반이라고 할 수 있을까? 블루스와 소울적인 감성이 가득한 밥말리의 음악적인 정수를 느낄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볼륨을 적당히 높이고 들으면 정말 1975년당. .
Tumbleweed Connection (Bonus Track) (Remastere..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엘튼 존의 가장 위대한 음반
평가 :
지금의 엘튼 존과는 달리 음악에 진지했던 천재의 모습이 엿보인다. Goodbye Yellow Brick Road 와 더불어서 그의 명반 중의 명반이다.
The Ultimate Paul Mauriat (3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폴 모리아의 모든 것이 담긴 음반
평가 :
1980년대 폴 모리아의 내한공연은 가뭄에 단비 같은 콘서트였다. 이 음반은 폴 모리아의 오리지날 곡와 팝송 편곡으로 이어지는데 오리지날 쪽이 물론 훨씬 좋다. 프랑스 영화 편곡한 음악도 좋고. 진짜 편곡이 오밀조밀하다. 가만히 듣고 있으면 쳄발로 소리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음색.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진지한 가수로서의 엘튼 존을 느낄 수 있는 음반
평가 :
첫곡인 Your Song 은 언제나 들어도 완벽한 발라드다. 지금은 나이 들고 요란한 차림의 엘튼 존만 우리는 알고 있다. 광대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이 시절 엘튼 존은 수줍고 내성적이며 음악에 충실한 청년이었다. 영국 포크 분위기, 블루스 분위기 등이 잘 배합된 명반이다.
작성자 : chopin410
제목 : goretex
평가 :
sabac의 데뷔작을 살때 이 앨범도 같이 구입했다. 그 두개를 놓고 보니 goretex에 더 손이 많이 가게 되었다. necro만큼의 암울한 사운드를 들려준 데다가 왠지모를 이상한 분위기도 중독성 있었다. 아쉬운점이라면... 트랙 수가 19갠데 러닝 타임이 45분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 .
Sabacolypse: A Change Gon Come [CD]
작성자 : chopin410
제목 : 오..
평가 :
necro, ill bill을 좋아하는 리스너라면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할 아티스트 sabac. goretex와 더불어 데뷔작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나도 한 때 psycho logical에 미쳐있었는데, 이 소속 아티스트들의 작품이라면 하나도 빠짐없이 다 구입했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sabac의 데뷔앨범. .
작성자 : chopin410
제목 : cypress hill
평가 :
사이프레스 힐은 boom biddy bye bye라는 곡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되었다. 내가 원래 암울한 사운드를 좋아하는지라 사이프레스 힐 같은 아티스트는 대환영이었다. 결국 boom biddy bye bye가 들어있는 3집을 구입했는데... 들어보니 원곡과 달랐다.ㅡㅡ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3집.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그루브 스타일의 숨은 명가수 필 페리의 음반
평가 :
이 음반에서 가장 좋은 곡은 After the love has gone이다.Earth wind and fire의 명곡을 뛰어넘는 훌륭한 해석이다. 하지만 나머지 곡들은 취향의 문제인 것 같다. 그루브한 음악보다는 개인적으로 나는 정통 소울에 가까운 보칼을 좋아한다. 어쨌든 아이스리 브라더스를 연상시키는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