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brahmscho
제목 : 맛있는 샐러드 한 접시!!
평가 :
리사 오노도 극찬했다던, 일본인 여성 보컬리스트 '나오미 후세'와 역시 일본인 브라질리언 기타리스트 '이토 고로'의 듀엣, '나오미 & 고로'! 상큼하고 신선하게 잘 버무린 샐러드 한 접시를 먹는 듯한 느낌이 드는 작품, "HOME"!! 더군다나, 앨범 타이틀처럼 편. .
Live At The North Sea Jazz Festival [CD]
작성자 : bal020729
제목 : 신들린듯한,, 기타소리~넘 져아 ㅋ
평가 :
자전거 타고 "blue bossa"들을 땐 하늘을 날아가는듯,,,,ㅋ 언젠가 연주하고픈,,곡
Ballads With Love (10:1 Lp 축소 Paper Sleeve)[..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존 콜트레인을 연상시키는 파로아 샌더슨의 명반
평가 :
챨스 로이드와 파로아 샌더슨은 현역 연주자 가운데 가장 존 콜트레인과 흡사한 음악을 구사한다. 특히 파로아 샌더슨은 존 콜트레인의 몇 몇 앨범에도 직접 참가한 적이 있다. 하지만 이 앨범에서 파로아 샌더슨은 존 콜트레인의 말년의 정적인 부분을 극대화해서 존 콜트레인의 발라드. .
The Road To You (재발매, Remastered)[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게펜 시절의 베스트 앨범 격인 팻 매스니의 라이..
평가 :
ECM 시절의 Travel이 라이브 앨범이자 팻 메스니의 주요한 곡들을 모두 실은 베스트 앨범의 역활을 했다면, 이 The Road To You는 게펜 시절의 베스트 앨범 격이다. Third Wind, Last Train Home, Letter form Home 등의 명곡을 라이브의 긴장감 있는 연주로 들을 수 있다. 팻 메쓰니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다소 촌티나는 자켓이지만 고급스러운 음악으로 ..
평가 :
이 앨범은 그녀의 라이브 앨범인데 아름다운 곡으로 가득 차 있다. 자켓은 왠지 다소 촌티 나지만 그 안의 음악은 전혀 그렇지 않다. 그녀의 목소리를 좋아하는 분들은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은 Lately 인데, 그 누구가 부른 곡보다도 그녀가 부른 곡이 가장 훌륭.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Laura Fygi의 가장 널리 알려진 앨범
평가 :
이 앨범은 그녀의 목소리도 일품이지만 편곡이 일품이다. 깔리는 백그라운드 음악부터 나무랄 데 하나 없는 명반이다. 내가 제일 종아하는 곡은 타이틀 곡인 Bewithed다. 이 앨범에서 많은 곡들이 CF에 쓰였는데 하나 하나 듣기 쉬우면서도 가슴을 울리는 트랙이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Laura Fygi의 출세작
평가 :
이 음반에는 보사노바 계열의 발라드들이 실려 있다. 째즈 여가수의 가장 아름다운 데뷔작 중 하나일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곡들은 라틴어로 부른 스탠다드 들인데 그녀의 발성은 너무나 아름답다. 가장 좋았던 곡은 Disse Alguem (All of Me) 인데 진짜 좋은 곡이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키스 자렛 트리오의 드러머 잭 데조넷의 명반
평가 :
키스 자렛 트리오의 드러머로 우리나라에서는 알려져 있지만, 잭 데조넷은 마일즈 데이비스와 일했던 시기부터 시작해서 째즈사에 큰 기여를 한 음악가다. 그가 실험째즈와 전통째즈를 융합하면서 만든 이 앨범은 ECM에서 나온 앨범 중 최고의 명녹음 중 하나다. India나 Central Park W. .
Ready For Freddie (RVG Edition)[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프레디 최고의 발라드 트랙인 Weaver of Dreams ..
평가 :
Hub Tones와 더불어서 Blue Note에서 나온 앨범 중 프레디 허바드의 최고의 앨범으로 평가 받는 명반이다. Weaver of Dreams 는 그의 명곡 중의 명곡이다. 프레디 허바드는 하드밥 곡에서 아주 멋들어진 곡도 많이 녹음했지만, 발라드 곡에서 더욱 그 가치를 발휘하는 것만 같다.
Our Man in Paris (RVG Edition)[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유럽에서의 생활을 시작한 덱스터 고든의 명작
평가 :
덱스터 고든, 듀크 조단, 케니 드류 등 많은 째즈 아티스트들이 1960년대부터 시작해서 1980년대 초까지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덴마크 등에서 생활하면서 음악생활을 했었다. 그 시기가 Round Midnight 이라는 영화로도 만들어졌고, 이 앨범은 그 시기에 만들어진 덱스터 고든의 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