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artppper
제목 : 아트 페퍼의 명작의 숲을 마감하는 음반
평가 :
이 음반 이전에 Contemporary에서 난 일련의 음반들을 통하여 아트 페퍼는 최고의 연주자로서 자신의 가치를 드높인다. 하지만 이 음반을 끝으로 그는 기나긴 침체의 기간을 맞이한다. 정신병원에서의 입원 생활을 포함해서. 이 음반은 그래서 만족감을 주는 음반이면서도 그의 인생을 . .
Modern Jazz Classics (20Bit)[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아트 페퍼 명작의 늪 속의 명반
평가 :
아트 페퍼의 Contemporary 음반 중 Meet Rhythm Section, Gettin Together, Intensity, Smack Up 그리고 이 음반은 존 콜트레인의 임펄스 시절, 마일즈 데이비스의 CBS 시절의 명작의 숲에 버금가는 명작의 숲을 이룬다. 이 음반은 브라스 밴드의 반주 아래에 아트 페퍼가 완벽한 즉흥. .
Meets The Rhythm Section (Collector's Choice)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아트 페퍼 최고의 명반
평가 :
아트 페퍼의 음반 중 두장을 뽑으라면 나는 전반기 음반 중에서는 이 음반을 후반기 음반 중에서는 Winter Moon을 뽑겠다. 전설적인 이야기에 따르면 아트 페퍼는 이 음반을 녹음하기 직전에 리드가 부러져서 반창고로 붙여서 이어서 이런 음악을 만들었다고 한다. 첫 곡인 You'd Be So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아트 페퍼 전기 음반 중 최고의 명작
평가 :
아트 페퍼의 전성기의 명작이다. 처음 째즈를 듣던 1987년 경 이 음반을 CD로 샀을 때 왠지 자주 듣지 않게 되었다. 그러다가 구입한지 20년이 거의 되는 요사이 다시 들었는데 아트 페퍼의 멜로딕한 스윙감은 완벽했다. 아트 페퍼의 음반 중 음악적으로 최고로 완벽한 음반 중 하나다.
Gettin' Together! (SACD Hybri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Art Pepper Meets Rhythm Section의 연결작
평가 :
아트 페퍼는 이 음반에서 또 다시 마일즈 데이비즈의 리듬 섹션과 연주를 하는데 그 결과는 Meet Rhythm Section에 버금가는 명작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곳은 softly as in the morning이다. 존 콜트레인의 동곡 연주와는 또다른 매력이 있다.
Pres & Teddy (+ Bonus 1 Track)[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Lester Young 의 대표적 앨범
평가 :
Lester Young의 음색은 부드러운 톤이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그를 쿨 째즈의 선구자로 생각한다. 콜멘 호킨스의 호방한 음색이 주류를 이루던 시절에 레스터 영은 다소 뒷전에 밀리는 감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의 감성적인 음색이 완전히 재평가받고 있다. 아름다운 음반이다.
Meets Oscar Peterson [VME Remastered][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Oscar Peterson과 함께 한 Ben Webster의 명반
평가 :
Soulville와 더불어 이 앨범은 오스카 피터슨 트리오와 함께 한 벤 웹스터의 명반 중 명반이다. 곡들도 낮익은 스탠다드이고 리듬감도 뛰어나다. 벤 웹스터의 연주 스타일은 아주 큰 부드러운 태풍소리 같다. 한국에서는 유사한 연주자로 콜멘 호킨스가 더 유명하지만,벤의 연주는 각별. .
작성자 : elttmr
제목 : jazz의매력을 담은 앨범
평가 :
처음 jazz를 접하는사람들이 들으면 괜찮을 듯. jazz를 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jazz를 접하는 계기는 아마도 여성보컬들의 매력적인 목소리 라든지 스윙의 흥겨운 리듬 뭐 이런게 아닐까한다. 아야도의 목소리 또한 서양인들의 목소리와는 다른 느낌의 jazz. .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amor
평가 :
소장하고 있는 Eddie Higgins Trio의 음반이라면 마이퍼니 발렌타인과 샘플러가 같이 들어있는 앨범이 하나있는데 그때 받은 샘플러가 워낙 좋았더래서... 이번에도 샘플러 기대반 본작 기대반과 스트리밍 듣기중 첫번째 곡만을 듣고 바로 구매를 시도하였다 실제.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에타 존스 최고의 명반
평가 :
에타 존스는 블루스 가수로 더 인식이 되어 있지만, 이 앨범은 블루지하면서도 다소 째즈적인 양상을 띠고 있다. 과거에 예음에서 Fantasy 음반이 라이센스로 나왔을 때 우연히도 애비 린컨의 Abbey is Blue와 함께 나와서 좋은 대비가 되어서 좋아했었다. 그녀의 초창기 앨범이면서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