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리뷰

HOME > 고객 리뷰 > 재즈

怨좉컼由щ럭

  • Stan Getz / Gerry Mulligan

    Getz Meets Mulligan In Hi-Fi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낭만적인 스탄 게츠와 제리 멀리간의 연주

    평가 :

    제리 멀리간은 낭만적이고 훌륭한 바리톤 섹소폰 연주자다. 하지만 그는 너무나 편곡에 의존한 연주를 좋아해서 다소 음악이 작위적이다. 버브에서 그는 폴 데스몬드, 밥 웹스터 등과 듀엣 음반을 기획했다. 이 음반은 그 중 하나다. 의외로 제리 멀리간은 이 음반을 싫어했다고 하는데,. .

  • James Williams

    Meets The Saxophone Masters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James Williams라는 역동적인 피아니스트가 이끄..

    평가 :

    제임스 윌리엄스는 멤피스 출신의 피아니스트인데 독특한 음악 세계를 구축했지만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는 피아니스트다. 이 앨범은 세명의 유명한 테너 섹소폰 주자가 서로 번갈아가면서 솔로 연주를 펼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트랙은 Calgary 이다. 이 앨범을 좋아하는 이는 제임. .

  • Dave Brubeck / Paul Desmond

    1975 : The Duets (Remastered) (LP Miniature)[C..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다시 들어보고 나서 그 진가를 알게 된 음악

    평가 :

    이 음반을 사게 된 이유는 Koto Song 때문이다. Dave Brubeck은 세번의 코토 송 녹음을 남겼는데, 하나는 Paul Demond와의 라이브 앨범, 하나는 이 앨범, 하나는 콘코드에서의 라이브 앨범이다. 이 앨범을 처음 샀을 때 나는 Koto Song만을 듣고 마음에 들지 않아서 왠지 손이 가자 않. .

  • Paul Desmond

    Pure Desmond [CTI Jazz][Bonus Tracks][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Paul Desmond의 솔로 프로젝트 중 가장 빛나는 업..

    평가 :

    이 앨범에서 Paul Desmond는 Cool Jazz 아티스트로서의 최고의 실력을 보여준다. 피아노 대신 기타가 참가한 Quartet 형식인데 째즈 스탠다드를 완벽하게 소화한다.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은 MASH의 주제가를 편곡한 트랙인데, 우수에 엊은 훌륭한 음반이다.

  • Lester Young

    The Jazz Giants '56 (W/R. Eldridge, V. Dickens..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기분 좋게 늘어지는 오후를 맞이하게 하는 음악

    평가 :

    레스터 영의 늘어지는 듯한 색소폰 소리는 아무도 흉내내지 못하는 그만의 프레이징이 있다. 이 앨범에서는 해리 에디슨을 비롯한 올스타 밴드는 레스터 영의 리드 아래에 너무나도 편안하게 해주는 음악을 구사한다. Verve사상 가장 아름다운 앨범 중 하나다.

  • Billie Holiday

    Lady In Satin (Bonus Track)[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가을이면 생각나게 되는 명반

    평가 :

    I am a fool to want you, For all we know 등의 명곡을 담은 명반 중의 명반이다. 굳이 째즈라고 표현하기도 뭐하고, 블루스라고 표현하기도 뭐하지만 틀림 없이 우리의 마음을 울리는 빌리 홀러데이의 swan song에 해당되는 최고의 음반이다.

  • Ben Webster

    King Of The Tenors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Tenderly와 Danny Boy에서의 유감 없는 벤 웹스터..

    평가 :

    이 음반에서 벤 웹스터는 매우 서정적인 음색을 유감 없이 부여준다. 바니 케슬, 오스카 피터슨 과 같은 사이드 맨의 연주도 훌륭하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은 첫 곡인 Tenderly와 그리고 Danny Boy. 훌륭한 음반이다.

  • Chet Baker

    Someday My Prince Will Come [CD]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잠시휴식

    평가 :

    no problem앨범과 같이 steeple chase 음반사에서 발매된 본작은 79년 코펜하겐의 몽마르뜨르 카페의 라이브 실황을 담고있다 chet baker 트럼펫, 보컬을 niels-henning orsted pedersen이 베이스 Doug raney가 기타를 맡고있는데 이중 베이스 연주자는 kenny drew의 recolle. .

  • Nils Landgren

    Ballads [CD]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발라드

    평가 :

    재즈 뮤지션이라면 하나씩은 있을법한 앨범 타이틀 "발라드",,, 펑크유닛의 리더이자 트럼본을 연주하는 닐스 랜드그랜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는 앨범이다 노래를 한다는것은 크게 2가지 부류로 나뉘는것 같다 정말 노래를 기가 막히게 갖은 기교를 부리며 하는것과 느낌을 가지고 . .

  • Brian Bromberg

    You Know That Feeling [CD]

    작성자 : jackye

    제목 : 내가 좋아하는 베이스시트 Brian Bromberg!

    평가 :

    98년도에 발표된 컨템포러리 재즈 가운데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만한 수작이라는 찬사가 허튼 소리가 아니었다. 전매특허인 초절기교와 감성적인 멜로디는 이 앨범도 마찮가지. 그루브한 재즈에서 말랑말랑한 발라드, 두곡의 리메이크곡(september,human) 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