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hendinkl
제목 : 코믹(?) 블루스의 대가 루이 조던의 히트곡 모음..
평가 :
루이 조던의 히트곡 16개를 모아놓은 컴필레이션 앨범입니다. 루이 조던에 대해서는 사실 저도 별로 아는바가 없습니다. ^^;;; 이분을 알기 전에 비비킹의 루이 조던 헌정앨범을 먼저 들었고 거기 있는 곡들이 너무 좋아서 이분 앨범을 찾아다니다가 이 앨범을 사게 된건데 비비킹의 헌.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Water is wide에서 못다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 ..
평가 :
Charles Lloyd에게 있어서 빌리 히긴스는 남다른 의미를 가지는 존재였다. 단순히 밴드의 드러머라는 것을 벗어나서 음악과 생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친구 같은 존재였다. 빌리 히긴스의 죽음 이후에 Water is Wide에 실지 못한 음악들을 실은 음반이다. 진화하는 색소폰 연주자로서의 챨.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Ketil Bjornstad / David Darling 의 또 다른 대..
평가 :
피아노와 첼로가 대화하는 가장 편안한 음악을 듣고자 원하면 이 음반 만한 것이 없을 것이다. ECM 사운드를 듣다가 보면 편안한 듯 하다가도 때때로 이해하기 어려운 불협화음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유럽 째즈 아티스트들의 습관이라고나 할까. 하지만 이 음반에서는 아주 고운 아름.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Donald Byrd의 격렬한 째즈 연주
평가 :
이 당시의 Donald Byrd의 연주를 듣다가 보면 숨이 막힌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마일즈 데이비스 째즈의 방향을 제시했다고 하면, 프레디 허바드와 도날드 비어드는 진정한 의미에서 그러한 방향을 실천하는 연주인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Post bop 째즈 트럼펫 연주자 중 당대 최고의.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모드 째즈를 받아들이는 Donald Byrd
평가 :
이 앨범의 백미는 Free Form인데 그 곡에서 Donald Byrd는 전통적인 Bebop 양식의 즉흥 연주가 아닌, 마일즈 데이비스나 존 콜트레인이 구사하는 양식의 즉흥연주를 보여 주고 있다. 이 당시 Donald Byrd 의 특징 중 하나는 집중력인데, 놀라운 연주의 집중력을 동시에 보여준다.
A New Perspective (RVG Edition)[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가스펠과 째즈의 조화
평가 :
이 앨범을 들으면 히브리적인 느낌도 들고, 가스펠 같기도 하는 묘한 느낌을 준다. 이 음반 이후에 Donald Byrd는 대중적인 펑키한 Fusion sound로 변모를 한다. 이 음반에서는 가장 창의적이면서도 가장 째즈적이고, 실험정신에 가득찬 Donald Byrd를 느낄 수 있다.
Idle Moments (RVG Edition)[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일요일 오후 같은 음악 Idle Moment
평가 :
Idel Moment는 늘어지는 듯한 그란트 그린의 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 음반을 듣기 전에는 몰랐는데 음반을 구입하고 나서 보니까, 행크 모블리나 아이크 퀘벡의 음반에서 훌륭한 기타 사운드를 들려주었던 음악인이 그랜트 그린이었다. 케니 버렐 같이 오래도록 음악생활을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대중성과 음악성이 어울린 얼 크루의 명반
평가 :
80년대 중반에 얼 크루, 마일즈 데이비스, 스파이로 자이라의 앨범들이 드디어 LP로 라이센스로 발매가 되었다. 그 때 소문으로만 듣던 얼 크루의 이 음반을 들었는데, 멜랑꼬리한 기타 소리며 세련된 반주며 너무 좋았다. 지금도 질리지 않는 음반이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들으면 들을 수록 좋은 음반
평가 :
15년전에 엔리코 라바의 음반을 사서 실망한 적이 있어서, 고민하다가 주문을 했다. 처음에는 왠지 밋밋한 느낌이 들었는데, 자꾸 듣다가 보니까 좋아진다. 마지막 곡 Rain이 마음에 들고, 마지막곡 바로 앞곡도 마음에 든다. Easy living도 늘어지는 느낌이 들게 잘 연주하고 있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음반
평가 :
미국 아마존에 보니까 이 음반에 리플이 무지 많이 달려 있었다. 순수한 유럽 음악인들에게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은 미국 팬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서 구입했는데, 정적이면서, 잘 조직되어 있으면서도, 듣기 편한 째즈 음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