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울의 움직이는 성 (ハウルの動く城) [Soundtrac..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영화 같이 아름다운 음반
평가 :
얼마전 케이블에서 이 영화를 보고 구입했다. 영화같이 아름답다. 히사이시 조는 이 음반에서 왈츠를 잘 다루고 있다. 프로코피에프, 차이코프스키의 발레음악을 연상시킬 정도로 탄탄한 음악이다. 사운드 그 자체로도 훌륭하다.
赤のビ-ト (적의 비트) (Paper Sleeve)[CD]
작성자 : intoxi
제목 : 라이너 노트에 실린 추천사입니다~!
평가 :
일본 교토 출신의 록큰롤 밴드 騒音寺, 과도하고 직선적이다. 소음에 사원에 아낌없이 인생을 바친 이들은 지금도 그 모습 그대로 걷고 있다. 그들의 음악은 엘비스와 섹스 피스톨즈, 오지 오스본을 관통하는 총알이 만들어내는 초음속 탄흔. 돌려 말하지 않는 오소독스 록큰롤에. .
작성자 : wonizz
제목 : 변화무쌍한 일본 뮤직씬을 뒤흔들었던 Cro-Magnon..
평가 :
이 데뷔앨범으로 일본 클럽 뮤직씬의 태풍의 핵으로 떠오르며, ''스타일리쉬 댄스뮤직 라이브밴드'' 라는 최고의 찬사를 받은 Cro-Magnon(크로마뇽)!!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귀에 착착 감기는 High Level 센스의 최종판이라 할 수 있겠다. 정규 앨범 의 국내 첫 발매를 기념한 . .
작성자 : mikitilove
제목 : 캇툰도들어오네^^
평가 :
많이좋아졌네요 캇툰도 들어오고.... 이번싱글은 전싱글과 비슷한 느낌이 많이 나네요 전자기타배경에 랩과 보컬 이정도로 One Drop 되었고 D-T-S는 짜맞추기 커플링곡은 느낌이..강하네요 역시 캇툰은 타이틀곡만 좋은듯^^
Bolero / Kiss The Baby Sky / 忘れないで (Only ..
작성자 : ggyo111
제목 : 실력파 아이돌
평가 :
사실 볼레로 라는 노래를 듣고 놀랐다. 웅장하면서 스케일이 느껴지는 곡이다. 내가 정말 무용수가 된 듯한 느낌을 주는 듯한.. 그리고 횟수를 거듭하면서 더욱 더 성장해 나가는 동방신기의 깊이있는 음색도 들을 수 있는 앨범인 것 같다. 그리고 수록곡 중 忘れないで 는 영웅재중. .
작성자 : paperkun
제목 : 니코틴 3기의 새로운 서막을 알리는 앨범!!
평가 :
결성 16년만에 처음으로 일본어 작품집이되는 커버 앨범 ''COVER OF IT ALL-JAPANESE BEST SHITS-''를 발매하기도 했던일본 펑크락 밴드의 큰형님격 ''니코틴''의 새 앨범입니다. 본격적인 인디즈 시대의 사운드로 원점 회귀를 선언했던 전작 ''Achromatic Ambitious''이후 1년여만에.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고고스나 뱅글스를 연상시키는 복고 롹 사..
평가 :
이 앨범을 듣고 있지만 중학교 때 한참 유행하던 고고스나 뱅글스가 생각이 난다. 복고 롹 사운드인데 약간은 냉정한듯하고 계산된 듯한 측면이 또 다른 매력이다. 일본 팝 음악의 다양성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신기한 사운드였다.
A Complete ~All Singles~ (3CD+1DVD)
작성자 : juyjuy
제목 : 하마사키 아유미의 그 자체
평가 :
이 음반은 하마사키 아유미를 나타내는 곡들이 다 들어있는데 가격이 좀 많이 부담스러운 것을 빼고는 단점이 없다. 곡이 웅장한 것도 많아서 사서 집에 소리 크게 틀어놓고 들으면 꽤 좋을 듯하다
작성자 : juyjuy
제목 : 각트
평가 :
각트가 한국어로 부른 음반..그나저나 각트는 호감과 비호감이 나뉘는 아티스트이다. 그의 목소리는 어쩌면 부담스러운 목소리이나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계속 듣고픈 목소리 ! 러브레터라는 곡에는 그 장점이 잘 나타있다.
Don't Trust Anyone But Us [CD]
작성자 : tryace
제목 : '펑크'라는 단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순수하고 진..
평가 :
과연 나올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엘레가든의 정규 1집이 드디어 국내에 지각 라이센스 되었다 이들은 일본의 멜로딕 팝 펑크 그룹으로 널리 알려졌지만 그건 그들이 대중적으로 유명세를 탄 이후의 3,4 집의 이야기이고 1집은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생각보다 방방뛰는 펑크적인 곡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