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pasquina
제목 : 2% 부족한 음반. 뭔가가 빠진 느낌이다
평가 :
Udata Hikaru의 2집 음반인 본작은 1집의 연장선상에 있는 음반이라 할 수 있다. 1집에서 R&B라는 음악장르를 일본에 소개했다면 본작을 통해서는 좀더 성숙한 사운드로 굳히기에 들어갔다고 할 수 있겠다. Utada Hikaru가 데뷔하던 당시 일본에서 R&B란 장르는 비주류에 머물었던 장르. .
작성자 : pasquina
제목 : 신나지만 그다지 남는 것이 없는 음악...
평가 :
Brilliant Green의 보컬리스트인 카와세 토모코의 솔로프로젝트인 Tommy February6의 정규 2집음반이다. 일본의 대표적인 모던락밴드인 Brilliant Green은 서양의 기타사운드에 J-pop 특유의 멜로디라인이 녹여든 음악으로 일본 모던락의 절대강자로 군림해왔는데 보컬인 카와세는 솔로. .
작성자 : taehoon04
제목 : 신나는 앨범!!
평가 :
사무라이 픽션 O.S.T를 통해 알게 된 뮤지션. 사무라이 픽션이 좋았다면 이 앨범도 좋습니다.
작성자 : tryace
제목 : 서양 메틀 뺨치는 일본 메틀의 힘
평가 :
라르크나 엑스 저팬, 루나 씨 등은 J-Rock 이라는 고유의 카테고리로 볼 수 있지만, 이들은 일본 출신임에는 분명하나 음악적으로는 그냥 '헤비 메틀'로 분류해도 전혀 문제가 없다 연주곡인 Insominia 에서는 독특한 무드를 느끼게 히지만 다른 곡들은 하나같이 힘이 넘치는 헤비 . .
작성자 : tryace
제목 : 총천연색의 라르크
평가 :
무겁고 눅눅한 분위기를 머금은 오프닝 LORELEY 를 시작으로 정반대의 화사한 팝록 분위기의 winter fall은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트랙 이 앨범을 사게 만든 결정적인 곡중 하나이다 한번에 각인되는 선명한 멜로디 라인과 하이드의 보컬 라이브에서야 조금은 비판도 받. .
Ultra Blue (500장 한정 스페셜 주얼 케이스 + 16..
작성자 : mx1004
제목 : Ultra Blue!! Ultra Hikaru!!
평가 :
현재 하마사키 아유미와 함께 제이 팝의 양대 여자 산맥이라 불리는 우타다 히카루!! 4집 앨범은 근 4년 만에 돌아오는 것이니만큼(베스트 앨범 제외~), 무척이나 앨범의 퀄리티가 뛰어났다. 수록곡 13곡이 정말 너무나 너무나도 좋았는데, 이번 앨범은 전작도 물론 좋지만 히키 특유의 . .
작성자 : mx1004
제목 : 하마사키 아유미의 비밀을 들어볼까?
평가 :
제이 팝의 여왕!! 하마사키 아유미!! 역대 앨범 판매량 4위에다 여성가수 거기다 솔로로는 1위!! 역대 최초의 시상식 대상 연속 3관왕에 청바지, 네일 케어 상을 독식하고, 치와와, 효가라(표범 패션), 코사지 등을 대유행시킨 패션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렇게 하마사키 아유미를 설명. .
Golden Best ~ 15th Anniversary Dream~Spring~ (..
작성자 : tmp3
제목 : 잘만들어진 앨범 주옥같은 노래.. 하늘은 왜 데려..
평가 :
역시 하늘은 천재와 미인을 동시에 갖춘 이 분을 미워하셨을까? 40세란 아직 살길이 많은 나이에 계단에서 넘어져서 돌아가시다니... 안타깝기 그지없다
Cowboy Bebop Blue (카우보이 비밥 블루)[CD]
작성자 : chanel9226
제목 :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는 앨범 ^^
평가 :
카우보이 비밥..너무 재밌게 봤지만.. O.S.T가 진짜 압권이죠... 국내 쇼프로나 cf에서 한번쯤은 들어봤을 노래.. 그래서 카우보이비밥 O.S.T가 더 상승세를 타는 듯 합니다. 하지만! 다른 건 몰라도 꼭 가지고 있어야 할 앨범은 BLUE 죠 ^^ 2. Words That We Couldn`T Say 9. .
Golden Best ~ 15th Anniversary Dream~Spring~ (..
작성자 : xyloman
제목 : 15주년 기념 베스트
평가 :
99년에 이미 두장의 베스트 앨범을 발매한 바 있지만 이번 베스트는 그녀의 15년 자취를 돌아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하겠다... 초기 앨범들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소프트락에서 발라드로의 음악적 변화가 다소 아쉽긴 하지만... 비결을 알 수 없는 젊음을 유지하는 그녀의 30주년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