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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동

    바람의 소리 (재발매)[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현대국악 최고의 역작 중 하나

    평가 :

    김수철, 김영동, 어울림, 슬기둥은 1980년대부터 국악의 대중화 현대화에 큰 기여를 했다. 모두 다 제 각각의 특성이 있다. 그 중에 김영동은 음악의 치유능력이라고나 할까 그러한 마음에 적용하는 음악의 측면에 관심이 있었다. 그래서 그의 [선] [선 2] 앨범은 우리 음악에 바탕을 둔. .

  • 강은일

    오래된 미래 (Ancient Futures)[CD]

    작성자 : gukbob

    제목 : 정말 좋은 기억만 있는 음반~

    평가 :

    해금이 이렇게 슬펐다가 기쁠수도 있구나~생각했어오~ 덕분에 언니 태교음악으로 빌려주기도 했구요 정말 너무 좋은 음반입니다

  • 슬기둥

    그저녁 무렵부터 새벽이 오기까지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퓨젼 국악 최고 명반 중 하나

    평가 :

    그 저녁 무렵부터 새벽이 오기까지에서 정수년의 해금연주 너무나 아름답다. 슬기둥이 완전히 자신의 색깔을 가지고서, 국악이라는 당위성이 아닌, 음악의 아름다움 그 자체로 다가온 명반이다. 녹음도 완벽하고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명반이다.

  • 정수년

    空 : Beautiful Things In Life (세상에서 아름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퓨젼국악의 진화한 음반

    평가 :

    처음 김수철, 김영동, 슬기둥, 어울림 등이 시작한 퓨젼 국악이 양방언,정수년에 이르러서 뉴에이지를 접목하면서 다른 모습으로 진화했다. 그리고 이 진화는 요사이 숙명가야금합주단으로 다시 이어진다. 이 음반은 참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반이다. 그러면서 슬픔이라는 숙명을 안고 . .

  • 김애라

    3집 Scent Of Wind [CD]

    작성자 : ghyoon7

    제목 : 멋진 우리악기~~

    평가 :

    '문 리버', '어메이징 그레이스' 등 익숙한 노래들이 우리나라 해금으로 이렇게 재 탄생될 수 있다니 ^o^ 이사오 사사키의 연주와 함께 해금의 새로운 가능성을 느낄 수 있었던 김애라씨의 이번 음반도 우수와 힘이 어우러진 연주를 들려준다. 강추~~ 꼭 한번 들어보. .

  • 김수철

    불림소리 II : Sound Of Invocation II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불림 소리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진다.

    평가 :

    팔만대장경 이후에 대작의 발표가 주춤하고 있다. 나는 이 음반을 들으면서 김수철씨가 조금 더 이른 나이에 유럽에 진출해서 반젤리스나 쟝 미셸자르와 함께 음악활동을 하던가, 아니면 ECM 같은 lable에서 한국 음악의 음계로 기타를 연주하는 연주자로 자리매김했다면 하는 아쉬움을 . .

  • 김수철

    팔만대장경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대중성과 음악성의 완벽한 조화

    평가 :

    이 음반은 기대한 것 보다는 대중적인 음악이었다. 그러나 대중적이라는 것이 꼭 나쁜 의미는 아니다. 일반인의 입장에서 마음 속에서 감동을 느끼게 해줄 수 있다는 의미도 있기 때문이다. 몽고와 고려와의 오래된 전쟁을 떠올리게 한다. 하지만 한 가지 흠을 잡는다면 그 소제목들에 . .

  • 김수철

    불림소리 I : Sound Of Invocation I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보다 더 스케일이 커진 김수철의 국악 음반

    평가 :

    과거의 황천길이나 O의 세계에서보다 이 음반에서 김수철의 신세사이저 소리와 타악기 연주는 그 스케일이 더욱 커졌다. 신세사이저 음의 일부는 반젤리스를 느끼게 한다. 국악을 사용하는 능력도 더욱 커졌다. 사운드의 면에서도 진일보했다. 무엇보다도 음악을 점점 쌓아나가는 능력이. .

  • 김수철

    황천길 : Road To Hwangchon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0의 세계의 음악성이 더 진화한 황천길

    평가 :

    황천길은 그 방향성에 있어서는 O 의 세계가 지향하는 국악의 대중화를 따르고 있다. 하지만 그 음악성에 있어서는 진일보했다. 전체의 짜임새라는 점에 있어서도 훨씬 더 진보했다. 김수철의 국악음악을 처음 접하는 분이라면 이 황천기를 권해드리고 싶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 .